김포뉴스 gimponews.com

김포시, 건설사 10곳과 상생협약…16개 현장 안전관리 강화

김포시가 관내 건설사 10곳과 협약을 맺고 16개 주택건설현장의 안전·품질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9-17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주택과 공동주택행정팀
이기형 김포시장이 17일 김포 지역건설업체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기형 김포시장이 17일 김포 지역건설업체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9월 17일 김포시청서 10개 건설사와 협약 체결
  • 관내 16개 주택건설현장 대상 협약
  • 8월 20일 지역경제 활성화 간담회 후속 조치
  • 참여사 10곳: 우미건설·비에스한양 등
  • 문의 주택과 공동주택행정팀 031-980-2401

김포시가 9월 17일 시청 본관에서 관내 주택건설사업을 진행 중인 건설사 10곳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대상은 북변재개발, 풍무역세권, 한강시네폴리스 등 16개 주택건설현장이다.

이번 협약은 지난 8월 20일 열린 지역경제 활성화 간담회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건설현장의 안전관리와 품질을 높이고, 지역기업과 건설업계 간 협력을 넓히려는 목적이다.

협약식에는 김포시 건설관련기업인협의회,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김포시협의회, 건설기계사업자협의회 등 지역 건설 관계 단체 관계자도 함께했다.

참여 건설사 10곳

협약에 참여한 건설사는 우미건설, 비에스한양, 롯데건설, 케이씨씨건설, 효성중공업, 호반건설, 호반산업, 대우건설, 대원, 문장건설이다. 각 건설사는 현장별로 안전과 품질 관리를 우선하고,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기형 시장은 협약에 대해 "협력 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문의는 김포시 주택과 공동주택행정팀(031-980-2401)으로 하면 된다.

일정
09.17
장소
김포시청, 북변재개발, 풍무역세권, 한강시네폴리스
문의
주택과 공동주택행정팀 031-980-2401

자주 묻는 질문

협약은 언제 어디서 체결됐나

9월 17일 김포시청 본관에서 체결됐다.

몇 개 건설사가 참여했나

우미건설 등 10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협약 대상 현장은 몇 곳인가

관내 16개 주택건설현장이 대상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이기형 김포시장, 김포 지역건설업체와 한뜻… 상생건설문화 조성」(2026-09-1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