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공인중개사 800여 명 법정연수, 전세사기 예방교육 진행
김포시가 9월 15~16일 김포아트홀에서 공인중개사 800여 명을 대상으로 법정 연수교육을 열고 전세사기 예방 실무를 다뤘다.

핵심 정리
- 9월 15~16일 김포아트홀서 연수교육 진행
- 개업·소속 공인중개사 800여 명 참여
- 공인중개사법상 2년마다 의무 이수
-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 실천과제 반영
- 담당 토지정보과 031-980-5278
김포시가 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김포아트홀 공연장에서 관내 개업·소속 공인중개사 800여 명을 대상으로 법정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공인중개사법에 따라 공인중개사가 2년마다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과정이다. 시는 법령 개정 내용 전달에 그치지 않고, 전세사기 피해를 줄이기 위한 실제 중개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과정을 구성했다.
교육에서는 계약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유형별 사고 예방 사례와 전세사기, 기획부동산 피해를 막는 방안이 다뤄졌다. 중개업무 중 놓치기 쉬운 분쟁 요인과 대응 방법도 함께 소개됐다. 이 같은 내용은 계약을 앞둔 시민이 공인중개사와 상담할 때 받게 될 안내와도 맞닿아 있다.
안전전세 길목지킴이 운동
시는 경기도와 추진 중인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의 실천 과제를 이번 교육과정에 반영했다. 전세사기 예방 실무 교육과 함께 진행된 '안전전세 길목지킴이 운동'에는 현장에 참석한 공인중개사 대다수가 동참 의사를 밝혔다. 이기형 시장은 거래질서 확립에 함께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문의는 토지정보과 토지정보팀(031-980-5278)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9.15 ~ 09.16
- 대상
- 김포시 관내 개업·소속 공인중개사
- 장소
- 김포아트홀 공연장
- 문의
- 토지정보과 토지정보팀 031-980-5278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연수교육은 누가 받았나요?
관내 개업·소속 공인중개사 800여 명이 참여했다.
왜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나요?
공인중개사법에 따라 2년마다 이수해야 하는 법정교육이기 때문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6년 김포시 공인중개사 연수교육 성료」(2026-09-1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