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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원도심 재개발 속도전…2030년까지 1만1627세대 입주

김포시 북변·사우·풍무 일대 재개발 5곳이 공사에 들어가며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총 11,627세대가 순차 입주한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1-26수정 2026-09-15근거: 김포시 보도자료
1 북변3구역 재개발사업 공사사진 2 북변4구역 재개발사업 공사사진 3 조감도(북변3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4 조감도(북변4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5 조감도(통진여울복합문화교류센터) 6 사우동 뉴빌리지 계획도 * 홈
1 북변3구역 재개발사업 공사사진 2 북변4구역 재개발사업 공사사진 3 조감도(북변3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4 조감도(북변4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5 조감도(통진여울복합문화교류센터) 6 사우동 뉴빌리지 계획도 * 홈.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북변·사우·풍무 11,627세대 2030년까지 입주
  • 북변3구역 우미린 1,200세대 2027년 입주 시작
  • 사우동 뉴빌리지 국도비 180억원 확보
  • 통진 여울 복합문화교류센터 2027년 본격화
  • 갈산3리 생활여건 개조사업 2027년 12월까지

김포시 북변동과 사우동, 풍무동 일대 재개발 사업지구 5곳이 공사에 들어가면서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총 11,627세대가 순차 입주한다. 북변동에는 7,614세대, 사우동과 풍무동에는 4,013세대가 들어선다. 가장 먼저 북변3구역 우미린 아파트 1,200세대가 2027년 입주를 시작한다.

관내 재정비촉진지구 8개 사업지구 가운데 북변3, 북변4는 2024년부터 착공했고 풍무, 북변2, 사우4는 2025년 착공에 들어갔다. 입주 시기에 맞춰 주변 도로와 공원 등 기반시설도 함께 정비될 예정이다.

재개발 어려운 지역은 '맞춤형 도시재생'

재개발·재건축이 어려운 원도심 지역에는 별도의 도시재생 사업이 진행된다. 사우동 뉴빌리지 사업은 국도비 180억원을 확보해 중앙부처 공모에 선정됐으며, 지난해 12월 활성화계획이 확정됐다. 올해 상반기 거점시설 건축기획을 거쳐 하반기 노후주택 집수리와 골목길 정비 공사에 들어가며, 2029년 12월 완료를 목표로 한다.

통진읍에서는 2023년 2월 청사 이전 이후 비어 있던 옛 통진 행정복지센터 부지에 통진 여울 복합문화교류센터가 들어선다. 2025년 12월 설계공모로 설계안이 선정됐고 2027년 사업이 본격화한다. 주차장과 공동이용시설, 생활체육시설, 도시공원 등이 조성된다.

갈산3리에서는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 진행된다. 올해 하반기 주민공동이용시설 공사가 시작되며, 2027년 12월까지 주민 역량 강화 사업이 함께 진행된다.

김포시 관계자는 사우동과 통진을 시작으로 맞춤형 도시재생을 김포 전역에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대상
김포시 북변동·사우동·풍무동·통진읍 주민
장소
북변동, 사우동, 풍무동, 통진읍, 갈산3리

자주 묻는 질문

입주는 언제부터 시작되나

2027년 북변3구역 우미린 1,200세대부터 시작된다

사우동 뉴빌리지 사업은 언제 끝나나

2029년 12월 완료를 목표로 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사우·북변 일대 확 바꾼다…재개발·도시재생 ‘속도’」(2026-01-2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