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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한강2 지구협의체, 지장물조사 놓고 LH·주민 논의

김포시가 LH·주민대표와 함께 김포한강2 공공주택지구 협의체 2차 회의를 열고 지장물조사와 이주자택지 등 현안을 논의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7-23수정 2026-09-08근거: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한강2 지구협의체, 지장물조사 놓고 LH·주민 논의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7월 22일 시청 대회의실서 2차 회의 개최
  • 협의체 4월 출범, 3개월마다 정기 회의
  • 안건: 수변문화도시·이주자택지·지장물조사
  • 주민대표, LH 김포사업단 신설 요청

김포시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주민대표(대책위원회 공동협의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한강2 공공주택지구 민·관·공 협의체 2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지난 4월 출범해 1차 회의를 가진 뒤 3개월 주기로 정기 회의를 이어가고 있다. 공공주택지구 조성 과정에서 나오는 현안을 주민과 관계기관이 함께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모으기 위해 운영된다.

수변문화도시·이주자택지 등 논의

이번 회의에서는 수변문화도시 조성, 이주자택지 계획, 지장물 조사와 향후 감정평가 추진 일정, 그 밖의 주민 건의사항이 다뤄졌다. LH는 주민대표가 낸 제안을 사업계획 범위 안에서 반영할 수 있을지 검토 중이며, 결과를 계속 공유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LH 김포사업단 신설 요청

최근 본격 시작된 지장물 조사와 관련해 주민대표는 조사가 원활히 진행되고 민원 대응도 빨라지도록 지역 내 LH 김포사업단 신설을 요청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보상·이주 등 현안 계속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일정
07.22
대상
김포한강2 공공주택지구 주민
장소
김포시청 대회의실

자주 묻는 질문

협의체는 얼마나 자주 열리나

3개월마다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한다.

주민대표가 요청한 것은 무엇인가

지장물 조사와 민원 대응을 위해 LH 김포사업단 신설을 요청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민⋅관⋅공 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2026-07-2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