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한강2 지구협의체, 지장물조사 놓고 LH·주민 논의
김포시가 LH·주민대표와 함께 김포한강2 공공주택지구 협의체 2차 회의를 열고 지장물조사와 이주자택지 등 현안을 논의했다.

핵심 정리
- 7월 22일 시청 대회의실서 2차 회의 개최
- 협의체 4월 출범, 3개월마다 정기 회의
- 안건: 수변문화도시·이주자택지·지장물조사
- 주민대표, LH 김포사업단 신설 요청
김포시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주민대표(대책위원회 공동협의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한강2 공공주택지구 민·관·공 협의체 2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지난 4월 출범해 1차 회의를 가진 뒤 3개월 주기로 정기 회의를 이어가고 있다. 공공주택지구 조성 과정에서 나오는 현안을 주민과 관계기관이 함께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모으기 위해 운영된다.
수변문화도시·이주자택지 등 논의
이번 회의에서는 수변문화도시 조성, 이주자택지 계획, 지장물 조사와 향후 감정평가 추진 일정, 그 밖의 주민 건의사항이 다뤄졌다. LH는 주민대표가 낸 제안을 사업계획 범위 안에서 반영할 수 있을지 검토 중이며, 결과를 계속 공유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LH 김포사업단 신설 요청
최근 본격 시작된 지장물 조사와 관련해 주민대표는 조사가 원활히 진행되고 민원 대응도 빨라지도록 지역 내 LH 김포사업단 신설을 요청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보상·이주 등 현안 계속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 일정
- 07.22
- 대상
- 김포한강2 공공주택지구 주민
- 장소
- 김포시청 대회의실
자주 묻는 질문
협의체는 얼마나 자주 열리나
3개월마다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한다.
주민대표가 요청한 것은 무엇인가
지장물 조사와 민원 대응을 위해 LH 김포사업단 신설을 요청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민⋅관⋅공 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2026-07-2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