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4월 환경정화 600명 참여, 5곳서 진행
김포시가 4월 한 달간 병원·청년·종교·봉사단체 등 600여 명과 함께 걸포동, 계양천, 구래동 등 5개 지역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핵심 정리
- 4월 한 달간 600여 명 환경정화 활동 참여
- 4월19일 구래동서 16개 단체 300여 명 참여
- 신천지 220여 명, 신곡리서 쓰레기 500포대 수거
- 4월25일 문수산서 플로깅 100여 명 참여
- 담당 클린도시과 클린도시팀, 031-5186-4522
김포시가 4월 한 달간 병원, 청년, 종교, 봉사, 학부모 단체 등 각계각층 600여 명과 함께 걸포동, 계양천, 구래동 문화의 거리, 고촌읍 신곡리, 문수산 일대에서 생활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지역별 정화 활동 일지
4월 4일에는 김포보배한방병원 임직원 15명이 걸포동 일대에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4월 10일에는 김포미래농업청년연구회 회원 20명이 계양천 일대에서 하천 정화 작업을 진행했다.
4월 19일에는 김포시 재향군인회와 징검다리 봉사단 등 16개 단체 300여 명이 구래동 문화의 거리에서 정화 활동을 벌였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참여자가 많아 '보물찾기'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같은 날 신천지자원봉사단 김포·강서연합 220여 명은 고촌읍 신곡리 도로변에서 쓰레기 약 500포대(50리터)를 수거하고 도로변 수목 가지치기 작업도 병행했다.
4월 25일에는 김포정우회 회원 100여 명이 문수산 일대에서 쓰레기를 주우며 달리는 '플로깅' 방식으로 정화 활동에 참여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 자발적 참여가 모범 사례"라고 전했다. 시는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시민 참여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일정
- 04.04 ~ 04.25
- 장소
- 걸포동, 계양천, 구래동 문화의 거리, 고촌읍 신곡리, 문수산
- 문의
- 클린도시과 클린도시팀 031-5186-4522
자주 묻는 질문
이번 환경정화 활동 참여 인원은 총 몇 명인가
600여 명이 참여했다.
담당 부서는 어디인가
김포시 클린도시과 클린도시팀(031-5186-4522)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4월 환경정화 활동 대대적 전개…600여명 참여」(2026-04-2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