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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우리동네 새단장', 금포로 일대 폐기물 2톤 수거

김포시가 금포로 일대에서 방치 폐기물 2톤을 수거하고, 시민 참여형 환경정비를 상시 체계로 전환한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3-20수정 2026-09-13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클린도시과 클린도시팀
‘우리동네 새단장’ 활동 모습
‘우리동네 새단장’ 활동 모습.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3월19일 금포로서 정화활동, 120여명 참여
  • 방치 폐기물·쓰레기 약 2톤 수거
  • 제14회 김포한강마라톤 앞두고 사전 정비
  • 3월21일 재향군인회 등 정기 정화 예정
  • 3월28일 레드 워킹 힐링나들이 예정

김포시가 지난 19일 금포로 일대에서 공무원과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 120여 명이 참여한 환경정화 활동을 열고 방치 폐기물과 생활쓰레기 약 2톤을 수거했다.

이번 정비는 방치 폐기물과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으로 꼽혀온 금포로 일대를 대상으로 했다. 공원도시사업본부와 경기도옥외광고협회 김포시지부, 가로청소원 등이 참여해 도로변과 법면에 쌓인 쓰레기를 치웠다. 오는 제14회 김포한강마라톤대회를 앞두고 방문객을 맞기 위한 사전 정비 성격도 있다.

상시 관리 체계로 전환

김포시는 올해부터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을 통해 일회성 정비에서 벗어나 시민 참여 기반의 지속적인 환경관리 체계를 만들 계획이다. 관내 기업과 금융기관이 구역을 맡아 정기적으로 관리하는 방식, 쓰담 달리기(플로깅) 동호회·직능단체와 연계한 참여형 활동, 소상공인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내 점포 앞 내가 쓸기' 캠페인을 함께 추진한다.

이어지는 지역 참여

지난 3월 10일에는 김포미래농업청년연구회가 고촌읍 신곡리 일대에서 플로깅을 했고, 자연보호중앙연맹 김포시협의회는 사우동 일원에서 정화 활동을 벌였다. 오는 21일에는 김포시재향군인회와 (사)녹색환경보전협의회가, 28일에는 '레드 워킹(Red-walking) 힐링나들이'가 정화 활동에 나선다.

공원도시사업본부장은 시민 참여 중심 전환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문의는 클린도시과 클린도시팀(031-5186-4522)으로 하면 된다.

일정
03.19
대상
김포시 관내 기업·소상공인 및 환경정비 참여를 원하는 시민
신청·참여
기업·금융기관은 책임구역을 맡아 정기 관리에 참여할 수 있고, 쓰담 달리기(플로깅) 동호회나 직능단체 활동에 합류하거나 소상공인은 '내 점포 앞 내가 쓸기' 캠페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문의는 클린도시과 클린도시팀(031-5186-4522).
장소
금포로, 고촌읍 신곡리, 사우동
문의
클린도시과 클린도시팀 031-5186-4522

자주 묻는 질문

우리동네 새단장은 무엇인가

민관 협력 기반 생활밀착형 환경정비 활동이다

다음 정화활동 일정은 언제인가

3월21일, 28일에 지역단체가 참여한다

문의는 어디로 하나

클린도시과 클린도시팀 031-5186-4522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우리동네 새단장」 본격 추진」(2026-03-2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