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기업 4곳과 환경정비 협약…청소용품 지원
김포시가 기업 4곳과 '1사 1구역 환경정비' 협약을 맺어 사업장 주변 정화활동과 쓰레기 수거 지원에 나선다.

핵심 정리
- 4월 23일 업무협약 체결
- 참여 기업 4곳 참여
- 시, 청소용품 지원·쓰레기 신속 처리 담당
- 문의 클린도시과 031-5186-4522
김포시 공원도시사업본부(본부장 두정호)가 4월 23일 기업 4곳과 '1사 1구역 환경정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참여 기업은 사업장 주변에 책임구역을 정해 정기적으로 쓰레기를 치우고, 시는 청소용품을 지원하고 수거된 쓰레기를 신속히 처리하기로 했다.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 일환
이번 협약은 시가 추진 중인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기업이 자발적으로 지역 환경정비에 참여하도록 해 거리와 골목을 깨끗하게 유지하려는 취지다.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신김포농협, ㈜남양키친플라워, ㈜디앤드디 등 4곳이다. 이들 기업은 앞으로 사업장 인근을 맡아 정기 정화활동을 벌이는 한편, 임직원이 함께하는 캠페인을 열어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를 알릴 계획이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상가·아파트 주변뿐 아니라 기업 사업장 인근 거리도 관리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본다. 시 관계자는 "협약으로 정비 활동이 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는 김포시 클린도시과 클린도시팀(031-5186-4522)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4.23
- 장소
-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신김포농협
- 문의
- 클린도시과 클린도시팀 031-5186-4522
자주 묻는 질문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어디인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신김포농협, ㈜남양키친플라워, ㈜디앤드디 등 4곳이다.
협약은 언제 체결됐나?
4월 23일 체결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1사 1구역 환경정비’ 업무협약 체결」(2026-04-3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