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불법광고물 시민감시단 출범…주말 단속 공백 메운다
김포시가 주말·공휴일 불법현수막 단속 공백을 메우기 위해 시민감시단을 출범해 상습 지역 순찰과 신고 활동에 나선다.

핵심 정리
- 2026년 2월 5일 오후 4시 장기도서관서 발대식 개최
- 금요일 저녁부터 주말·공휴일 중심 순찰 활동
- 지난해 11월 말부터 자체 주말 단속반 운영
- 담당은 클린도시과 광고물지도팀(031-5186-4542)
김포시가 지난 5일 오후 4시 장기도서관에서 발대식을 열고 불법광고물 시민감시단 운영을 시작했다. 감시단은 금요일 저녁부터 주말과 공휴일에 집중적으로 활동하며 행정 단속이 미치지 못하는 시간대를 노린 게릴라식 불법광고물 게시 행위에 대응한다.
김포시는 지난해 11월 말부터 자체적으로 주말 단속 정비반을 꾸려 대응해왔다. 단속 손이 비는 주말과 공휴일을 노려 현수막이 반복해서 내걸리는 문제가 계속되자, 이번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감시단 체계로 전환해 상시 단속 기반을 넓혔다.
상습 구간 돌며 즉시 정비
감시단원들은 단속 실무와 안전 교육을 마친 뒤 간선도로, 교차로, 상업 밀집 지역 등 불법광고물이 자주 설치되는 구간을 순찰한다. 현장에서 직접 정비하거나 관할 부서에 곧바로 신고하는 방식으로 움직인다. 순찰 중 파악한 설치 패턴과 반복 발생 지역은 데이터로 정리해 앞으로 단속 정책을 세우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클린도시과 관계자는 이번 감시단 운영으로 “단속 사각지대 최소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는 클린도시과 광고물지도팀(031-5186-4542)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2.05
- 장소
- 장기도서관
- 문의
- 클린도시과 광고물지도팀 031-5186-4542
자주 묻는 질문
시민감시단은 언제 출범했나
2026년 2월 5일 오후 4시 장기도서관에서 발대식을 열고 출범했다.
감시단은 주로 언제 활동하나
금요일 저녁부터 주말과 공휴일을 중심으로 활동한다.
불법광고물을 발견하면 어떻게 처리하나
감시단이 현장에서 직접 정비하거나 관할 부서에 신고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불법광고물 시민감시단 출범주말·공휴일 불법현수막 단속 공백 메운다」(2026-02-0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