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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건설현장 지역업체 협력사 등록 10배 급증

김포시 주택건설현장 참여·구매 상담회로 지역업체 협력사 등록이 10개에서 104개로 늘었다. 상담회는 정례화될 예정이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2-12수정 2026-09-18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주택과 공동주택행정팀
1차 참여 구매 상담회(2025.9.10.~9.11)
1차 참여 구매 상담회(2025.9.10.~9.11).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협력사 등록 10개→104개로 증가
  • 1차 상담회 9월, 건설사 5곳·기업 65곳 참여
  • 2차 상담회 11월, 기업 61곳·240여건 상담
  • 착공 5개 단지 관내기업 실적 533억원(11월 기준)
  • 4개 현장 지역제품 활용 실적 약 9천만원

김포시가 운영한 주택건설현장 관내기업 참여·구매 상담회를 통해 지역 건설업체의 협력사 등록 건수가 10개에서 104개로 늘었다고 12일 밝혔다. 담당 부서는 주택과 공동주택행정팀이다.

그동안 지역 중소기업은 정보와 접근 경로 부족으로 건설사와 협력관계를 맺기 어려웠다. 김포시는 이런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건설사와 지역기업을 연결하는 상담회를 마련해 단계적으로 운영해왔다.

9월 열린 1차 상담회에는 건설사 5곳과 관내기업 65곳이 참여해 263건의 상담이 이뤄졌다. 이 과정에서 협력사 등록이 10개에서 104개로 늘었고, 기술력이 검증된 15개 업체는 공종별 추천업체로 선정돼 계약으로 이어질 기반을 갖췄다. 10월에는 건설사와 지역 상공회의소가 참여한 간담회에서 절차 개선 방안이 논의됐다. 11월 2차 상담회에서는 기업 61곳이 참여해 240여 건의 상담이 이뤄졌으며, 건설사들은 현재 협력사 등록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지역경제 파급 효과

김포시는 건설사에 분양 사은품과 홍보물 제작 시 관내 소상공인·제조업체 제품을 쓰도록 권고하고 있다. 그 결과 풍무역세권 등 4개 현장에서 지역제품 활용 실적이 약 9천만원에 달했다. 11월 기준 착공 중인 5개 단지의 관내기업 활용 실적은 533억원으로 집계됐다.

김병수 시장은 상담회에 대해 "지역기업 시장진입 계기"라고 말했다. 시는 상담회를 정례화하고 성과지표를 도입하는 한편, 지역업체 활용도가 높은 건설현장에는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대상
김포시 관내 건설 관련 중소기업
장소
풍무역세권
문의
주택과 공동주택행정팀 031-980-2402

자주 묻는 질문

협력사 등록은 얼마나 늘었나

10개에서 104개로 늘었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

김포시 주택과 공동주택행정팀(031-980-2402)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지역 건설기업 참여 기반 강화… ‘참여·구매 상담회’ 성과 가시화」(2025-12-1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