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농촌관광 활성화 협력 간담회
김포시장이 농촌관광체험 연합회와 만나 지역 농촌자원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투어패스 등 사업과 연계해 시민들의 체험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핵심 정리
- 이기형 시장, 2일 농촌관광체험 김포시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 농촌관광 투어패스, 방방곡곡 체험 등 4개 사업 논의
- 연합회는 2024년 4월 구성, 201명 회원 활동
- 시, 투어패스와 연계한 체험 참여 기회 확대 추진
이기형 김포시장이 2일 시청에서 농촌관광체험 김포시연합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농촌자원을 활용한 체험·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김포 농촌관광 투어패스, 김포 방방곡곡 체험, 어린이집 연계 농촌체험학습 등 진행 중인 사업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연합회는 농촌 체험관광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사업 지원 확대와 농촌체험·교육시설 운영 환경 개선을 요청했다.
농촌관광체험 김포시연합회는 2024년 4월 농촌체험 관련 7개 연구회를 통합해 출범한 단체로, 현재 201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시민들에게 농촌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향후 연합회와 정기적으로 소통하면서 투어패스 등 주요 사업과 연계해 시민들이 더 많은 농촌체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참여 폭을 넓혀나갈 방침이다.
- 일정
- 10.02
- 장소
- 김포시청
- 문의
- 농업진흥과 농촌관광팀 031-5186-4336
자주 묻는 질문
농촌관광체험 김포시연합회는 언제 구성됐나?
2024년 4월 농촌체험 관련 7개 연구회를 통합해 출범했으며 현재 201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김포시는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어떻게 지원할 계획인가?
투어패스 등 주요 사업과 연계해 시민들의 농촌체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연합회와 정기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이기형 시장, 농촌관광체험 김포시연합회 임원진과 간담회 가져」(2026-10-0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