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참여 농가 9월 30일까지 모집
김포시가 2026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할 농가를 9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시급은 1만320원 이상이다.

핵심 정리
- 모집 마감은 2025년 9월 30일
- 2026년 초 입국해 5~8개월 근무
- 고용주는 시급 1만320원 이상 지급
- 올해 29개 농가에 94명 배정, 현재 57명
- 전년도 22명 대비 72명 증가
김포시가 2026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쓰려는 관내 농가를 9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접수 창구는 월곶면 오리정로 13에 있는 김포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다.
신청 가능한 인원은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에 적힌 재배작물과 면적을 기준으로 정해진다. 근로자 유형은 김포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의 2촌 이내 본국 가족 중에서 고를 수 있다. 예외적으로 2025년 성실근로를 인정받아 재입국 추천을 받은 근로자는 4촌 이내까지 같은 농가에서 다시 일할 수 있다.
입국 시기와 임금, 숙소 기준
선발된 근로자는 비자 심사를 거쳐 2026년 초 입국해 5~8개월간 일한다. 고용주는 2026년 최저시급인 1만320원 이상을 지급해야 한다. 숙소 요건도 맞춰야 한다. 냉온수 샤워기와 화장실, 냉난방, 내부 잠금장치, 화재감지기, 소화기가 갖춰져 있어야 한다.
배정 규모는 커졌다. 김포시는 올해 29개 농가에 94명을 배정받았고, 이 가운데 57명이 현재 근무 중이다. 전년도 22명과 비교하면 72명이 늘어난 수치다.
제출 서류
농가는 신청서, 준수사항 확인서,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신분증 사본, 외국인 숙소로 쓸 건축물대장을 제출해야 한다. 올해 근로자를 고용했던 농가가 같은 사람을 다시 부르려면 재입국 추천서를 함께 내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안전한 근로환경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류 양식과 세부 내용은 김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볼 수 있다.
- 대상
-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김포시 관내 농가
- 신청·참여
- 신청서, 준수사항 확인서,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신분증 사본, 외국인 숙소 예정 건축물대장을 갖춰 9월 30일까지 김포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김포시 월곶면 오리정로 13, 031-5186-4252)에 제출한다. 올해 근로자를 고용한 농가는 재입국 추천서를 추가로 낸다. 서류 양식과 세부 사항은 김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나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장소
- 김포시 농업기술센터, 월곶면 오리정로 13
- 문의
- 농업정책과 농업정책팀 031-5186-4252
자주 묻는 질문
신청은 어디로 하나
김포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월곶면 오리정로 13, 031-5186-4252)로 하면 된다.
올해 고용했던 근로자를 내년에 다시 쓸 수 있나
재입국 추천서를 함께 제출하면 동일 외국인을 다시 고용할 수 있다. 성실근로 후 재입국 추천을 받은 근로자는 4촌 이내까지 동일 농가 재입국이 가능하다.
숙소는 어떤 조건을 갖춰야 하나
냉온수 샤워기, 화장실, 냉난방, 내부 잠금장치, 화재감지기, 소화기를 갖춰야 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6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참여 농가 모집」(2025-09-1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