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대명항 수산물직판장 추석 앞두고 현장 점검
이기형 김포시장이 21일 대명항을 찾아 신축 수산물직판장 공사 현황과 어업인 애로사항을 점검했다.

핵심 정리
- 21일 이기형 김포시장 대명항 방문, 현장행정 회의 개최
- 수산물직판장 2024년 10월 착공, 현재 마무리 공정
- 조명·주차장·바닥 물고임 정비 등 공정 남아
- 어촌뉴딜 300사업·국가어항 추진 현황도 점검
- 문의: 정책기획과 기획팀 031-980-2055
이기형 김포시장이 추석 연휴를 앞둔 21일 대명항을 찾아 신축 수산물직판장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이 시장은 부시장과 시 전체 실·국·소장이 참여한 현장행정 회의를 열고 어업인들의 영업 여건을 살폈다.
이날 점검은 대명항에서 조업하는 어업인들의 판매 환경과 방문객 이용 편의를 함께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시장은 어업인들과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들었으며, 어촌뉴딜 300사업과 국가어항 지정 추진 상황도 함께 살폈다. 이 시장은 대명항을 어업인 소득 기반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사는 마무리 단계
수산물직판장 신축 공사는 2024년 10월 착공해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다. 조명공사 일부와 주차장 정비, 직판장 내부 바닥 물고임 보수 등이 남은 공정으로 확인됐다.
공사가 끝나면 방문객은 개선된 시설에서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고, 어업인들도 새 직판장에서 영업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다만 구체적인 준공 시점은 이번 점검에서 밝혀지지 않았다.
관련 문의는 김포시 정책기획과 기획팀(031-980-2055)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9.21
- 장소
- 대명항
- 문의
- 정책기획과 기획팀 031-980-2055
자주 묻는 질문
수산물직판장 공사는 언제 시작됐나요?
2024년 10월 착공했다.
아직 남은 공사는 무엇인가요?
조명공사 일부, 주차장 정비, 직판장 바닥 물고임 정비가 남았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이기형 김포시장, 추석 앞두고 어업인 생계현장 찾아 현장 행정」(2026-09-2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