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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일자리박람회 4일 열려, 부스 70개서 채용·진로 상담

지난 4일 사우문화체육광장에서 열린 하반기 일자리박람회에 구인기업 36개사와 부스 70개가 운영됐다. 취업상담과 직무 멘토링도 함께 진행됐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11-06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사업팀
김포 일자리박람회 4일 열려, 부스 70개서 채용·진로 상담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6-11-04 사우문화체육광장에서 개최
  • 부스 70개 운영, 구인기업 36개사 현장면접
  • 한국공항공사 후원
  • 찾아가는 청년상담은 일자리센터 매주 수요일 운영
  • 경기도일자리재단 연계 현직 전문가 직무 멘토링

김포시는 지난 4일 사우문화체육광장에서 ‘2026 하반기 김포시 일자리박람회 with 청년’을 열었다. 청년을 비롯한 시민이 대상이었으며, 연령과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취업을 준비하는 시민은 채용정보 확인부터 현장면접, 취업상담, 진로 탐색까지 한 장소에서 이어서 해결할 수 있었다. 기업에는 인력난을 줄이고 구직자를 만나는 자리가 됐다.

행사장 구성

행사장에는 총 70개 부스가 운영됐다. 채용관에서는 구인기업 36개사와 1:1 현장면접을 보고 채용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정보관은 취업지원 정책과 유관기관 서비스를 안내했고, 체험관에서는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탐색관에서는 취업상담을 받거나 현직자를 만나 직무를 살펴볼 수 있었다.

일자리센터가 매주 수요일 운영하는 ‘찾아가는 청년상담’도 현장에서 진행됐다. 직업계고 학생을 위한 취업역량 강화 코칭도 함께 열렸다. 경기도일자리재단 사업과 연계한 ‘현직 전문가 직무 멘토링’에서는 국내 대형기업 연구개발 분야 현직자가 실제 업무와 직무별 특성, 취업 준비 과정을 공유했다.

일자리·창업·금융·주거·건강 등 생활 분야의 정보도 제공됐다. 취업 이후의 안정적인 사회생활과 자립에 필요한 정책을 함께 접할 수 있었다. 공연과 인공지능 등 새 기술을 활용한 체험 콘텐츠는 변화하는 직업 환경을 가까이서 보는 기회가 됐다.

이기형 시장은 시민이 적성과 가능성을 찾고 새 도전의 출발점으로 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직자 수요와 기업 채용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취업지원도 넓히겠다는 뜻을 밝혔다. 신청 절차와 참가 인원은 보도자료에 나오지 않았으며, 문의는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사업팀(031-980-5902)으로 하면 된다.

배경

이 박람회는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에게 취업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취업 준비 과정에서 생기는 정보 부족과 진로 고민을 함께 덜어 주는 것도 목적이다. 청년층의 취업 관심과 수요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짰다.

일정
11.04
대상
청년을 비롯한 시민 (연령 제한 없음)
신청·참여
보도자료에 신청 절차는 나오지 않았다. 행사 관련 문의는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사업팀(031-980-5902)으로 하면 된다.
장소
사우문화체육광장
문의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사업팀 031-980-5902

자주 묻는 질문

연령 제한이 있었나요?

없었다. 연령과 관계없이 모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찾아가는 청년상담은 언제 받을 수 있나요?

일자리센터에서 매주 수요일 운영한다고 보도자료에 나와 있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요?

김포시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사업팀(031-980-5902)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채용·체험·진로탐색 다 담은 일자리박람회 열어」(2026-11-0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