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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장애인 합동결혼식 열려… 부부 2쌍 혼례 치러

김포시 장애인 부부 2쌍이 지난 5일 합동결혼식을 올렸다. 경제 사정으로 혼례를 미뤄 온 장애인 부부에게 결혼식 기회가 마련됐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11-06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
김포 장애인 합동결혼식 열려… 부부 2쌍 혼례 치러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6년 11월 5일 엔젤스데이에서 행사 열려
  • 장애인 부부 2쌍 합동결혼식, 약 250명 참석
  • 이석영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장이 주례 맡아
  • 장애인 복지증진 유공자 포상도 함께 진행
  • 문의: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 031-980-5553

경기도장애인복지회 김포시지부(회장 김동준)가 지난 5일 엔젤스데이에서 '2026년 김포시 장애인 합동결혼식'을 열고 장애인 부부 2쌍의 혼례를 치렀다. 가족과 친지, 장애인단체 관계자 약 250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배경

장애인 합동결혼식은 경제적 어려움 등 여러 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장애인 부부에게 혼례의 기회를 주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김포에서는 과거 경기도 내 여러 지역에서 열리던 이 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행사 내용

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과 장애인 부부 2쌍의 합동결혼식이 진행됐다. 주례는 이석영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장이 맡았다.

결혼식에 참여한 두 부부는 가족과 하객들의 축하 속에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참석자들은 두 부부의 앞날을 기원하며 함께 기뻐했다.

관계자 발언

김동준 회장은 김포에서 합동결혼식이 이어질 수 있도록 관심과 후원을 보내 준 이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새 출발을 한 두 부부가 서로 아끼며 화목한 가정을 이루기를 바랐다. 아울러 시는 장애인과 그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김포시는 장애인 합동결혼식 등 장애인단체의 복지사업을 지원하며 장애인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행사 관련 문의는 김포시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031-980-5553)으로 하면 된다.

일정
11.05
대상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장애인 부부
장소
엔젤스데이
문의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 031-980-5553

자주 묻는 질문

이 행사는 어떤 사람을 위한 것인가요?

경제적 어려움 등 여러 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장애인 부부를 위한 행사다.

행사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요?

2026년 11월 5일 엔젤스데이에서 열렸다.

행사 관련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요?

김포시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031-980-555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김포시지부, 장애인 합동결혼식 개최」(2026-11-0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