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장애인단체·자립생활센터와 소통 간담회
김포시가 8월 5일 김포시청에서 장애인단체연합회, 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각각 간담회를 열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핵심 정리
- 김포시, 8월 5일 김포시청서 간담회 두 차례 개최
- 장애인단체연합회 간담회에 9개 단체 참석
- 자립생활센터 간담회에 2개 기관 참석
- 담당은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031-980-2629)
김포시가 8월 5일 김포시청에서 장애인단체연합회, 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각각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현장 의견을 반영해 장애인 정책을 보완하기 위한 자리다.
간담회는 두 단체의 역할이 다른 점을 고려해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됐다. 시는 각 분야의 현안과 건의사항을 듣고 장애인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자립 방안을 논의했다.
장애인단체연합회, 생활 밀착 현안 제기
먼저 열린 장애인단체연합회 간담회에는 이대성 대표를 비롯해 9개 단체가 참석했다. 단체 사무실 이전 문제와 복지사업 확대, 인권 증진, 문화·여가·생활체육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자립생활센터, 자립지원체계 강화 요청
이어진 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간담회에는 김포하나장애인자립생활센터(장준형 대표), 김포다원장애인자립생활센터(서종석 대표)가 참석했다. 자립지원체계 강화, 활동지원서비스 확대, 무장애 환경 조성, 센터 운영 현안 등을 다뤘다.
이기형 시장은 “장애인 정책 파트너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시는 이날 나온 건의사항을 관계 부서와 검토해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현장과의 정기 소통을 이어가기로 했다. 문의는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031-980-2629)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8.05
- 장소
- 김포시청
- 문의
-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 031-980-2629
자주 묻는 질문
간담회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8월 5일 김포시청에서 열렸다
어떤 단체가 참석했나
장애인단체연합회 등 9개 단체와 자립생활센터 2곳이 참석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장애인단체연합회·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소통 간담회 개최」(2026-08-0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