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생활개선회, 취약계층 나눔용 순무 파종 마쳐
한국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가 대곶면 약암리에서 순무 파종을 마쳤다. 수확한 순무는 김치로 담가 11월 초 김포농업대축제에서 취약계층에게 전달된다.

핵심 정리
- 8월 27일 대곶면 약암리 공동과제포서 순무 파종
- 회원·농업진흥과 직원 등 20여 명 참여
- 11월 초 김포농업대축제서 순무김치 기부 예정
- 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 8개 회 217명 활동
한국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회장 이정숙)가 지난 8월 27일 김포시 대곶면 약암리 공동과제포에서 순무 파종 작업을 마쳤다. 이번 작업은 회원 대상 과제교육의 하나로 진행됐으며, 연합회 회원과 김포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파종을 마친 뒤 함께 새참을 나누며 시간을 보냈다.
수확한 순무, 김치로 담아 취약계층에 전달
이날 심은 순무는 앞으로 재배와 관리 과정을 거쳐 수확된다. 연합회는 수확한 순무로 김치를 담가 11월 초 열릴 예정인 '김포농업대축제'에서 취약계층에게 나눠줄 계획이다.
이정숙 회장은 이웃과의 나눔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농업진흥과 김경호 과장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협동과 나눔 활동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는 농촌 여성농업인으로 구성된 단체로 8개 회, 217명이 활동하고 있다. 매년 재능기부와 지역 봉사, 공동과제포 운영 등을 통해 감자와 순무김치, 가공품 등을 취약계층에 기부해 왔다. 문의는 농업진흥과 지도기획팀(031-5186-4334)으로 하면 된다.
- 장소
- 대곶면 약암리, 김포시농업기술센터
- 문의
- 농업진흥과 지도기획팀 031-5186-4334
자주 묻는 질문
파종한 순무는 어떻게 쓰이나요?
수확 후 김치로 담가 11월 초 김포농업대축제에서 취약계층에게 기부할 계획이다.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김포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 지도기획팀(031-5186-433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한국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 공동과제포 순무 파종 작업 성료」(2026-09-0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