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0세아전용어린이집 12곳, 라면 4058개 기탁
김포복지재단이 관내 0세아전용어린이집 12개소와 함께한 나눔 행사로 라면 4,058개를 모아 지역 이웃에게 전달했다.

핵심 정리
- 김포 0세아전용어린이집 12개소, 라면 4,058개 기탁
- 행사명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지난해 이어 올해도 진행
- 0세반 교사 1인당 영아 2명, 1세반 1인당 3명
- 라면은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이웃에 전달
- 발표일 2026년 8월 21일, 김포복지재단
김포복지재단이 관내 0세아전용어린이집 12개소와 함께 진행한 나눔 행사를 통해 모은 라면 4,058개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행사명은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열렸다.
이번 나눔에는 서광, 싱그리아, 동심, 이솝, 리베, 우미린, 아이원, 팅커벨, 초록별, 리베폴, 베이비스쿨, 바다의별 어린이집 등 12개소의 원아와 가족, 교직원이 참여했다. 이들이 모은 라면은 김포복지재단을 거쳐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됐다.
0세아전용어린이집이란
0세아전용어린이집은 경기도가 운영하는 특화사업으로, 세심한 보육이 필요한 0~1세 영아를 대상으로 한다. 교사 1명이 돌보는 영아 수를 0세반 2명, 1세반 3명으로 낮춰 일반 어린이집보다 밀도 있는 보육을 제공한다.
김포시 0세아전용어린이집 조명선 회장은 "나눔이 소중한 기회 되길 바란다"고 짧게 소감을 전했다.
김포복지재단은 앞으로 지역 내 다양한 세대가 나눔에 참여할 기회를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주 묻는 질문
이번 나눔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집은 몇 곳인가
관내 0세아전용어린이집 12개소가 참여했다.
기탁한 라면은 몇 개인가
라면 4,058개를 모아 기탁했다.
모은 라면은 어디로 전달됐나
김포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복지재단, 김포시0세아전용어린이집과 함께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나눔실천」(2026-08-2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