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2026년 9월 9일

김포시, 돌봄 공백 대응 지역공동체 사업에 배분금 7천만원

김포시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배분금 7천만원을 받아 돌봄 공백 지역 발굴과 기부 캠페인에 사용한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8-07근거: 김포시 보도자료
모금회 기탁식
모금회 기탁식.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배분금 7천만원, 8월 5일 김포시청서 전달
  •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돌봄 공백 대응 사업
  • 김포시·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김포복지재단 공동 추진
  • 대상자 발굴·자원 연계·기부 캠페인에 사용

김포시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포복지재단이 8월 5일 김포시청 본관 2층 소통실에서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 사업 배분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번 배분금은 7천만원이다.

이 사업은 1인 가구 증가와 가족구조 변화로 커지는 돌봄 공백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물질적 지원을 넘어 이웃 관계를 바탕으로 한 지역 돌봄체계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배분금 사용 계획

배분금 7천만원은 돌봄 공백에 놓인 복지지원 대상자를 찾아 지원하고, 지역 자원을 연계하며, 주민 참여형 기부 캠페인을 활성화하는 데 쓰인다.

전달식에는 이기형 김포시장, 김동영 비서실장, 강영화 복지정책과장, 김포복지재단 이민영 부장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권인욱 회장, 김효진 사무처장, 강성훈 팀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과 주민 참여형 나눔문화 확산 방안을 논의하고, 연말 집중모금캠페인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기형 시장은 관계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언급했고, 권인욱 회장은 지역 나눔 확산을 당부했다.

김포복지재단은 앞으로 김포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주민과 지역기관이 참여하는 기부 캠페인과 자원 연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일정
08.05
대상
돌봄 공백에 놓인 복지지원 대상자
장소
김포시청

자주 묻는 질문

배분금 7천만원은 어디에 쓰이나

돌봄 공백 대상자 발굴·지원과 지역자원 연계, 주민 참여형 기부 캠페인에 쓰인다.

전달식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

8월 5일 김포시청 본관 2층 소통실에서 열렸다.

배분금은 누가 지원했나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돌봄 공백 해소 위한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 추진」(2026-08-0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