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어린이집연합회 정담회, 보육 예산 1896억원 논의
이기형 김포시장이 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과 만나 보육 재정과 교직원 처우 등 현장 과제를 논의했다.

핵심 정리
- 8월 19일 오후 3시 김포시청서 정담회 개최
- 임원 12명 등 참석자 총 18명
- 2026년 보육 예산 1,896억여 원, 일반회계 11.79%
- 7월 말 기준 어린이집 313곳, 아동 9,026명
이기형 김포시장이 8월 19일 오후 3시 김포시청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김포시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과 만나 보육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
이날 자리에는 최영숙 어린이집연합회장을 포함한 임원 12명과 시 보육업무 담당자 등 총 18명이 참석했다.
연합회 측은 보육 재정 지원, 보육교직원 처우, 어린이집 운영 관련 제도, 취약계층 보육 지원 등 현장의 어려움을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이 가운데 단기간에 개선할 수 있는 과제와 중장기적으로 검토가 필요한 과제를 나눠 논의했다.
이 시장은 영유아 수 감소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보육 현장을 지키는 노고를 알고 있다고 말했다.
보육 예산과 현황
김포시의 2026년 보육 예산은 1,896억여 원으로 시 일반회계 예산의 11.79%를 차지한다. 7월 말 기준 관내 어린이집은 313곳, 등록 아동은 9,026명이다.
- 일정
- 08.19
- 장소
- 김포시청
- 문의
- 보육정책과 031-980-5317
자주 묻는 질문
정담회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8월 19일 오후 3시 김포시청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김포시 보육 예산은 얼마인가?
2026년 기준 1,896억여 원으로 시 일반회계 예산의 11.79%다.
관내 어린이집 현황은 어떤가?
7월 말 기준 313곳이 운영 중이며 재원 아동은 9,026명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이기형 김포시장, 보육 현장 목소리 귀기울여…어린이집연합회와 정담회 가져」(2026-08-2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