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노인복지 종사자 400여 명 전진대회…처우 우려도 나와
노인복지 종사자 400여 명이 참석한 전진대회가 11월 3일 김포아트홀에서 열렸다. 재정 여건 악화에 따른 복지 보조사업 축소 우려도 나왔다.

핵심 정리
- 2026년 11월 3일 김포아트홀에서 전진대회 개최
-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등 400여 명 참석
- 노인복지 발전 유공자 표창 수여
- 인권경영 선포식·결의대회, 업무협약 체결
- 시장, 복지 보조사업 축소·일몰 우려 표명
지난 3일 김포아트홀에서 노인복지 현장 종사자 4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6년 노인복지 종사자 전진대회'가 열렸다. 김포시노인복지총연합회가 주관한 행사로, 시설에서 어르신을 돌보는 종사자들이 얼굴을 맞대고 서로를 격려한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노인복지 발전에 공을 세운 유공자에게 표창이 수여됐고 축하공연도 이어졌다.
배경
이 행사는 노인복지 현장에서 꾸준히 일하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종사자끼리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으로 문을 연 뒤 유공자 표창과 축하공연 순서로 진행됐다.
시장 발언과 우려
이기형 김포시장은 축사에서 어르신의 일상을 지키는 종사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전했다. 다만 재정 여건이 나빠지면서 복지 관련 보조사업이 줄어들거나 기간이 끝나는 상황에 대해서는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이 시장은 돌봄을 맡은 사람들이 자신의 처우와 미래를 걱정해야 한다면 돌봄은 온전히 설 수 없다고 말했다. 지원사업 여건이 바뀌어도 현장 종사자의 가치는 달라지지 않으며,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행정이 방법을 찾겠다는 뜻도 밝혔다.
인권경영과 협약
행사에서는 인권경영 선포식과 결의대회도 열렸다. 북부노인전문기관과 김포시노인복지총연합회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자료는 노인복지 현장에서 인권을 존중하는 문화를 넓히고 기관끼리 협력하는 의미를 더했다고 설명했다.
시민이 알아둘 점
보도자료에는 시민이 새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나 신청 절차는 나오지 않았다. 보조사업이 어느 범위에서 줄어들지, 이에 따른 구체적인 대책이 무엇인지도 밝혀지지 않았다. 문의는 김포시 노인장애인과 노인시설팀(031-980-5622)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11.03
- 대상
-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등 김포시 노인복지 현장 종사자
- 장소
- 김포아트홀
- 문의
- 노인장애인과 노인시설팀 031-980-5622
자주 묻는 질문
행사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2026년 11월 3일 김포아트홀에서 열렸다.
행사는 누가 주관했나?
김포시노인복지총연합회가 주관했다.
행사에 누가 참석했나?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노인복지 종사자와 함께 따뜻한 돌봄도시 만든다」(2026-11-0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