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자원봉사자대학 6기 졸업, 시민 리더 38명 배출
김포시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자대학 6기 과정을 마치고 졸업생 38명을 배출했다. 2024년 시작 이후 누적 졸업생은 218명이다.

핵심 정리
- 2026년 11월 3일 김포시청 대회의실에서 6기 졸업식 개최
- 6주 과정 운영, 졸업생 38명 배출
- 2024년 1기 시작, 6기까지 누적 졸업생 218명
- 김포시장상 2명, 김포시의회 의장상 2명 수상
김포시자원봉사센터는 3일 김포시청 대회의실에서 자원봉사자대학 6기 졸업식을 열고 자원봉사 리더 38명을 배출했다. 6주 과정을 마친 졸업생들은 앞으로 지역 곳곳에서 나눔 활동을 이끌게 된다.
배경
자원봉사자대학은 자원봉사의 가치와 시민성을 바탕으로 지역 문제를 스스로 찾아 해결하는 시민 리더를 키우는 과정이다. 김포시자원봉사센터는 2024년 1기를 시작으로 이번 6기까지 운영해 왔으며, 그동안 누적 졸업생은 218명이다.
6주 과정의 내용
교육은 세계 자원봉사의 흐름과 소통 기술을 시작으로 지역 문제를 발견하고 기획하는 방법, 자원봉사 리더십과 비전 선언문 작성까지 단계별로 이어졌다. 수강생들은 시민이 주도해 문제를 풀어가는 능력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을 거쳤다.
시상과 축사
이날 시상식에서는 정옥진 김포시학부모폴리스 단장과 최인영 바르게살기 회원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김포시장상을 받았다. 김민정 김포시학부모회장협의회 회장과 이은영 이미용 자원봉사자는 김포시의회 의장상을 받았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졸업생들에게 자원봉사의 참된 의미를 마음에 새기고 지역의 나눔 리더가 되어 달라고 부탁했다. 시는 자원봉사자들이 자부심을 갖고 활동하도록 시민과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기원 신임 센터장은 자원봉사자대학 학장 자격으로 축사를 맡아 치열한 배움을 마친 교육생들을 축하했다. 센터장으로 부임해 졸업생들을 맞이하게 된 점도 뜻깊다고 전했다.
앞으로의 계획
센터는 시민이 직접 참여해 우리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김포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자원봉사 리더를 계속 양성한다는 방침이다. 방침대로라면 지역 문제 해결에 직접 나서려는 시민은 이런 리더들과 함께 활동하는 흐름에 들어올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김포시 자치행정과 시민협력팀(031-980-2266)에 문의하면 된다.
- 일정
- 11.03
- 대상
- 자원봉사자대학 6기 과정을 수료한 졸업생 38명
- 장소
- 김포시청 대회의실
- 문의
- 자치행정과 시민협력팀 031-980-2266
자주 묻는 질문
자원봉사자대학은 언제부터 운영됐나요?
2024년 1기를 시작으로 운영되어 이번 6기까지 이어졌다.
지금까지 졸업생은 모두 몇 명인가요?
6기까지 총 218명이 졸업했다.
6기 교육은 몇 주간 진행됐나요?
6주간 운영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시민이 바꾸는 김포, 자원봉사자대학 6기 졸업식 성료」(2026-11-0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