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보건소,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 대응 모의훈련 실시
김포시보건소가 위기경보 '심각' 상향에 맞춰 감염병관리과 직원 대상 AI 인체감염 대응 모의훈련을 3일 실시했다.

핵심 정리
- 위기경보 '심각' 상향일은 2026년 10월 20일
- 모의훈련은 2026년 11월 3일 보건교육실에서 실시
- 주요 증상은 38℃ 이상 발열, 호흡기·안과 증상 등
- 훈련 항목은 대응체계, 고위험군 조사서, 보호구 착탈의
- 담당 연락처는 감염병관리팀 031-5186-4022
김포시보건소가 조류인플루엔자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높인 데 따라, 지난 3일 보건교육실에서 감염병관리과 직원을 대상으로 AI 인체감염증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위기경보는 지난 10월 20일 상향됐다. 훈련은 실제 발생 상황을 가정해 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배경
조류인플루엔자(AI) 인체감염증은 야생조류, 닭, 오리 등에서 생기는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옮아 나타나는 급성 호흡기 감염병이다. 보건소는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을 때 사람이 감염되는 것을 예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이번 훈련을 마련했다.
훈련 내용
이번 훈련은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을 가정한 상황에서 진행됐다. 주요 항목은 발생 시 대응체계, 인체감염 고위험군 관리조사서 작성, 개인보호구(레벨 D) 착·탈의 시연 세 가지다. 보건소 관계자는 훈련으로 인체감염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해, 실제 발생 때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시민 건강을 지키겠다는 뜻을 밝혔다.
시민이 알아둘 점
이번 훈련은 직원을 대상으로 한 것이어서 시민이 따로 신청하거나 참여할 절차는 없다. 시민에게 새로 적용되는 조치나 제도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주요 증상으로 38℃ 이상의 발열, 근육통·피로감 등 전신 증상, 기침·가래·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 안과 증상이 꼽혔다. 감염 경로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닭·오리·칠면조 등 가금류와의 접촉, 또는 감염된 조류의 배설물·분비물에 오염된 물체와의 접촉이다. 관련 문의는 감염병관리과 감염병관리팀(031-5186-4022)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11.03
- 대상
- 감염병관리과 직원
- 장소
- 김포시보건소 보건교육실
- 문의
- 감염병관리과 감염병관리팀 031-5186-4022
자주 묻는 질문
이번 훈련은 누구를 대상으로 했나요?
감염병관리과 직원을 대상으로 보건교육실에서 실시했다.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의 주요 증상은 무엇인가요?
38℃ 이상의 발열, 근육통·피로감 등 전신 증상, 기침·가래·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 안과 증상이다.
관련 문의는 어디에 하면 되나요?
감염병관리과 감염병관리팀(031-5186-402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보건소, 조류인플루엔자(AI) 인체감염증 대응 모의훈련 실시」(2026-11-0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