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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대곶면 상마리 치매안심마을 현판 제막…주민 참여형 예방 돌봄

김포시 대곶면 상마리가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되며 현판 제막식이 열렸다. 주민 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치매 예방과 돌봄 사업을 이어간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10-15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북부보건센터 치매관리팀
김포 대곶면 상마리 치매안심마을 현판 제막…주민 참여형 예방 돌봄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6년 10월 14일 오후 2시 상마리 경로당에서 제막
  • 민·관 운영위원회 구성, 운영위원 위촉장 수여
  • 치매안심가맹점 지정·운영, 3.3.3 수칙 게시판 설치
  • 찾아가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조기검진 추진 계획
  • 문의: 북부보건센터 치매관리팀 031-5186-4216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센터는 10월 14일 오후 2시 대곶면 상마리 경로당에서 「대곶면 상마리 치매안심마을」 현판 제막식을 열었다. 이기형 김포시장과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 유관기관 관계자, 마을주민이 참석해 상마리의 지정을 함께 축하했다.

배경

치매안심마을은 주민이 치매 예방과 관리에 직접 참여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민·관 운영위원회를 꾸리고, 지역주민과 함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상마리는 이번 제막식으로 주민 중심의 치매 친화적 환경을 만드는 첫걸음을 뗐다.

행사와 상마리의 추진 사업

행사는 서마풍물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개회 및 국민의례, 치매안심마을 사업 소개, 운영위원 위촉장 수여, 현판 제막,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상마리는 치매안심가맹점을 지정·운영해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을 구축했다. 치매예방수칙 3.3.3을 알리는 게시판도 설치해, 주민이 일상에서 치매 예방을 의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 달라지는 것

김포시는 상마리 주민을 찾아가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치매 조기검진과 치매 예방교육, 인식개선 홍보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상마리 주민은 마을에서 예방 프로그램과 검진, 교육을 접할 기회가 늘어나게 된다.

이기형 시장은 치매안심마을이 주민 모두가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따뜻하게 감싸는 공동체를 만드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마을을 목표로 주민과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문의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센터 치매관리팀(031-5186-4216)에 문의하면 된다. 보도자료에는 별도의 신청 절차가 나오지 않았다.

일정
10.14
대상
김포시 대곶면 상마리 주민
신청·참여
보도자료에는 별도의 신청 절차가 나오지 않았다. 사업 관련 문의는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센터 치매관리팀(☎031-5186-4216)으로 하면 된다.
장소
대곶면 상마리 경로당, 대곶면 상마리
문의
북부보건센터 치매관리팀 031-5186-4216

자주 묻는 질문

치매안심마을은 누가 운영하나요?

민·관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지역주민과 함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앞으로 어떤 프로그램이 열리나요?

상마리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치매 조기검진과 예방교육, 인식개선 홍보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요?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센터 치매관리팀(031-5186-4216)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대곶면 상마리 치매안심마을 현판 제막식 개최」(2026-10-1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