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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하성면 마곡리 치매안심마을 벽화 보수 완료

김포시보건소가 9월 25일 하성면 마곡리 마곡3리 경로당 외벽 벽화 보수를 마쳤다. 주민이 그린 그림이 시안으로 쓰였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09-26수정 2026-09-22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북부보건센터 치매관리팀
치매인식개선 벽화 작업 후 사진
치매인식개선 벽화 작업 후 사진.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5년 9월 25일 벽화 보수사업 완료
  • 대상은 하성면 마곡3리 경로당 외벽
  • 2021년 조성된 기존 벽화가 훼손돼 추진
  • 더리미미술관 예술치유 프로그램 작품을 시안으로 사용
  • 문의는 북부보건센터 치매관리팀 031-5186-4216

김포시보건소가 하성면 마곡리 치매안심마을의 치매인식개선 벽화 보수를 9월 25일 마쳤다. 대상은 마곡3리 경로당 외벽이다.

이 벽면에는 2021년 벽화가 조성됐으나 시간이 지나며 훼손됐다. 마을 미관이 나빠지고 주민 불편이 제기되면서 보수가 추진됐다. 사업의 목표는 벽면 정비에만 머물지 않고, 주민이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해 치매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치매 친화적인 마을 환경을 만드는 데 있다.

주민 그림이 벽화 시안으로

벽화의 밑그림은 주민들의 작품에서 나왔다. 보건소는 더리미미술관과 연계해 치매예방 예술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주민들이 크레파스로 완성한 그림을 벽화 시안으로 썼다. 벽화를 설치하기 전에는 보건소 실무자들이 벽면을 정비하고 페인트 작업을 진행했다.

제작에 참여한 한 주민은 함께 만든 작품이 벽화가 돼 보람된다는 뜻을 전했다. 북부보건센터 측은 주민이 주체가 된 과정이었다고 설명하며, 주민 중심의 인식개선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사업 내용에 관한 문의는 북부보건센터 치매관리팀(031-5186-4216)으로 하면 된다.

장소
김포시 하성면 마곡리, 마곡3리 경로당, 더리미미술관
문의
북부보건센터 치매관리팀 031-5186-4216

자주 묻는 질문

벽화 보수는 왜 하게 됐나

2021년 마곡3리 경로당 외벽에 조성된 벽화가 훼손돼 미관이 저해되고 주민 불편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벽화 그림은 누가 그렸나

더리미미술관과 연계한 치매예방 예술치유 프로그램에서 주민들이 크레파스로 직접 완성한 작품을 시안으로 활용했다.

관련 문의는 어디로 하나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센터 치매관리팀(031-5186-4216)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하성면 마곡리 치매안심마을 벽화 새단장 완료」(2025-09-2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