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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기억애쉼터 어르신들, 강화도 미술관서 미술체험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센터가 기억애쉼터 어르신들과 강화도 미술관을 찾아 미술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0-29수정 2026-09-20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북부보건센터 치매관리팀
김포 기억애쉼터 어르신들, 강화도 미술관서 미술체험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10월 28일 강화도 더리미미술관 방문 체험 진행
  •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센터 주관
  • 기억애쉼터는 경증 치매환자 대상 돌봄사업
  • 문의 031-5186-4212~7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센터가 10월 28일 기억애(愛)쉼터에 다니는 어르신들과 함께 강화도 더리미미술관을 방문해 미술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치매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정서적 안정을 찾고 사회적 교류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은 '깎이고 굴러가는 돌'을 주제로 진행됐다. 어르신들은 작품에 저마다의 이야기를 담아 직접 색을 입히는 창작 활동에 참여했다. 참여한 한 어르신은 돌을 보며 자신의 삶이 떠올랐다고 짧게 소감을 전했다.

기억애쉼터란

기억애쉼터는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돌봄 사업이다. 올해는 현실인식훈련, 전산화 인지 프로그램, 음악치료, 웃음치료 등을 운영해왔다. 이번 체험은 강화도 더리미미술관과의 협약을 통해 마련된 지역 자원 연계 프로그램이다.

자세한 내용은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센터 치매관리팀(031-5186-4212~7)으로 문의하면 된다.

일정
2025-10-28
대상
기억애(愛)쉼터를 이용하는 경증 치매 어르신
장소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센터
문의
북부보건센터 치매관리팀 031-5186-4215

자주 묻는 질문

기억애쉼터는 누구를 위한 프로그램인가요?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돌봄 사업이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요?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센터 치매관리팀(031-5186-4212~7)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치매쉼터 어르신들의 특별한 미술관 나들이 ‘예술로 물든 하루’ 운영」(2025-10-2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