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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감정노동자 힐링프로그램, 40명 참여해 마음회복 교육

김포시가 관내 감정노동자 40명을 대상으로 마음회복 교육과 푸드 테라피, 미디어 아트 관람을 포함한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10-26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일자리정책과 노사협력팀
김포 감정노동자 힐링프로그램, 40명 참여해 마음회복 교육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10월 16일 1기, 10월 23일 2기로 나눠 진행
  • 두 기수 합계 40명 참여
  • 23일 프로그램은 인천 영종도에서 진행
  • 직무 스트레스 진단과 유형별 대처 교육 포함
  • 내년 참가자 설문 결과를 반영해 프로그램 보완 계획

김포시가 관내 감정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시는 10월 16일과 23일 두 차례로 나눠 진행했으며, 23일 프로그램은 인천 영종도에서 열렸다. 두 기수를 합쳐 모두 40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민원 현장에서 응대하며 정서적 부담을 느끼는 근로자를 중심으로 꾸려졌다. 마음회복 교육에서는 직무 스트레스를 진단하고 분석하는 과정을 거친 뒤, 유형별로 어떻게 대처할지 익혔다. 이와 함께 음식을 활용한 푸드 테라피와 미디어 아트 관람을 진행해 일과에서 잠시 벗어나 스트레스를 풀 수 있도록 했다.

배경

이번 프로그램은 일선 민원 현장에서 정서적 부담을 겪는 감정노동자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누른 채 상대를 응대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피로가 쌓이기 쉽다. 그러나 바쁜 업무 탓에 이를 돌볼 여유를 갖기 어려워, 시는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택했다.

마무리 단계의 만족도 조사에서 참여자들은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평소와 다른 활동을 해본 것이 즐거웠다는 반응이 나왔고, 같은 일을 하는 동료들과 어려움을 나누며 서로 격려할 수 있었다는 점도 뜻깊었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이 시간을 계기로 마음의 부담을 덜고 새로운 기운을 얻어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시는 내년에 올해 참가자 설문 결과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보완하고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보도자료에는 내년 운영 일정이나 신청 방법은 담기지 않았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김포시 일자리정책과 노사협력팀(031-980-5898)으로 하면 된다.

일정
10.16 ~ 10.23
대상
김포시 관내 민원 현장 감정노동자
문의
일자리정책과 노사협력팀 031-980-5898

자주 묻는 질문

프로그램은 어디에서 열렸나요?

지난 23일 프로그램은 인천 영종도에서 진행됐다고 김포시가 밝혔다.

누가 참여할 수 있었나요?

김포시 관내 민원 현장에서 정서적 부담을 겪는 감정노동자가 대상이었다.

프로그램은 어떤 내용으로 구성됐나요?

직무 스트레스 진단과 유형별 대처 교육, 푸드 테라피, 미디어 아트 관람으로 구성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감정노동자의 마음회복을 위한 힐링프로그램 추진」(2026-10-2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