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농촌지도자회 공동답 기념비 제막·벼 베기 행사
김포 농촌지도자회가 23일 대곶면 약암리 공동답에서 벼 베기 행사와 기념비 제막식을 열었다. 1990년 조성된 공동답의 36년 역사를 기리기 위한 기념비다.

핵심 정리
- 2026년 10월 23일 대곶면 약암리 공동답에서 행사 개최
- 공동답 벼 베기 면적은 19,795㎡
- 1990년 공동답 조성 후 36년간 운영
- 연합회는 8개 회 307명 회원으로 구성
- 행사에 100여 명 참석
한국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가 지난 23일 대곶면 약암리 공동답에서 벼 베기 행사와 기념비 제막식을 열었다. 경기도연합회와 농협중앙회 김포시지부, 관내 농협과 유관기관 단체장,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비를 세운 까닭
기념비는 1990년 선배 농촌지도자들이 약암지구 간척지를 사들여 공동답을 만든 뒤 36년간 이어진 역사를 기리려고 건립됐다. 개척과 협동의 정신으로 이뤄진 공동답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행사 순서
제막식에 이어 19,795㎡ 규모의 공동답에서 벼 베기가 진행됐다. 이후 당면 영농 현장교육과 친환경농업·탄소중립 실천 교육, 김포농업 발전 방안 토의가 이어졌다.
연합회 회원들은 못자리 설치부터 모내기, 수확까지 공동답 농작업에 함께 참여한다. 공동답 수익금은 단체 운영과 회원 지원, 지역 취약계층 돕기에 쓰인다. 연합회는 8개 회 307명으로 구성돼 있다.
- 일정
- 10.23
- 대상
- 농촌지도자회 회원 및 관계 기관 단체장
- 장소
- 대곶면 약암리 농촌지도자회 공동답, 약암지구
- 문의
- 농업진흥과 지도기획팀 031-5186-4332
자주 묻는 질문
공동답 기념비는 왜 세워졌나요?
1990년 선배 농촌지도자들이 약암지구 간척지를 사들여 공동답을 조성한 뒤 36년간 이어온 역사와 헌신을 기리기 위해 건립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한국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 공동답 벼 베기 행사 및 기념비 제막식 개최」(2026-10-2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