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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다문화도시협의회, 국회서 이민정책 포럼…지역 맞춤 사회통합 논의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가 지난 23일 국회에서 이민정책 포럼을 열고 지역 맞춤형 사회통합 정책을 모색했다. 협의회장은 이기형 김포시장이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10-26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성평등가족과 상호문화팀
김포 다문화도시협의회, 국회서 이민정책 포럼…지역 맞춤 사회통합 논의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6년 10월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
  • 100여 명 참석, 지자체장·전문가·일반 시민 포함
  • 김포시는 제7대 회장도시로 마지막 공식 행사 개최
  • 김주영·박상혁 의원 공동 주최, 서울대 아시아이주센터 주관
  • 차기 회장도시는 고양시 예정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2026년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국회 이민정책 포럼'을 열고 이민 시대의 사회통합과 지방정부 역할을 논의했다. 지방자치단체장과 관계자, 이민정책 전문가, 일반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배경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는 이민·다문화 정책에서 지방정부끼리 협력하고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꾸린 협의체다. 김포시는 제7대 회장도시로서 이번 포럼을 마지막 공식 행사로 열었고, 차기 회장도시는 고양시가 맡을 예정이다. 포럼은 지역 여건에 맞는 이민정책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 진행

포럼은 김주영·박상혁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협의회와 서울대학교 아시아이주센터가 주관했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개회사에서 이주민 정착의 기반은 지역사회라고 말했다. 김주영 의원과 차기 부회장인 우승희 영암군수가 환영사를, 차용호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이 축사를 했다. 유럽평의회 상호문화도시 포용 사무국장인 리타 마라스칼키는 영상으로 김포·안산·아산·구로 등 상호문화도시의 국제 네트워크 참여에 의미를 부여하며 지방정부 역할을 강조했다.

발표와 토론

정현주 서울대 아시아이주센터장이 좌장을 맡았다. 허정원 연구교수는 동아시아 인력경쟁 속 지역 단위 통합을, 박민정 이민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주형 이민 설계 전략을 발표했다. 종합토론에는 김옥녀 숙명여대 사회복지학과장, 강영우 법무부 이민통합과장, 이나니 김포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 사업운영팀장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이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지역별 인구구조와 산업 여건, 주민 수요를 반영한 정책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방글라데시 출신 귀화자인 이나니 팀장은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외국인 출신 주민이 겪는 사회적 편견을 짚었다.

시민에게 달라지는 점

보도자료에는 시민이 신청하거나 이용할 수 있는 새 사업이나 지원 내용이 나오지 않았다. 포럼에서 제기된 지역 맞춤형 정책이 실제 시책으로 어떻게 이어질지도 밝혀지지 않았다. 문의는 성평등가족과 상호문화팀(031-980-5608)으로 할 수 있다.

일정
10.23
대상
지방자치단체장·관계자, 이민정책 전문가, 일반 시민 (행사 참석자 기준)
문의
성평등가족과 상호문화팀 031-980-5608

자주 묻는 질문

포럼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요?

2026년 10월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누가 주최하고 주관했나요?

김주영·박상혁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와 서울대학교 아시아이주센터가 주관했다.

시민이 신청할 수 있는 사업이 발표됐나요?

보도자료에는 시민이 신청하거나 이용할 수 있는 신규 사업 내용이 나오지 않는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국회 이민정책 포럼 개최」(2026-10-2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