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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주한 공관장 15개국 초청 오찬 간담회 참석

김포시가 속한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가 15개국 공관장을 초청해 서울에서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1-21수정 2026-09-18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가족여성과 상호문화팀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회장 김병수)가 지난 20일 롯데호텔서울에서 주한 공관장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회장 김병수)가 지난 20일 롯데호텔서울에서 주한 공관장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지난 20일 서울 롯데호텔서 오찬 간담회 개최
  • 6개 회원도시·15개국 공관장 참석
  •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행사
  • 문의 031-980-5569 가족여성과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가 지난 2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주한 공관장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 협의회에는 김포시도 회원도시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다문화 도시와 외교공관 간 교류를 넓히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 협의회 소속 김포·포천·광주·금천·남양주·아산 등 6개 도시의 단체장과 부단체장이 자리했고, 주한대사협의회 회장국인 모로코를 비롯해 중국, 캐나다,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15개국 공관장이 참석했다.

정책 공유와 홍보영상 시청

참석자들은 회원도시별 외국인주민 지원정책과 지역 현황을 나눴다. 이어 캐나다·이라크·멕시코 등 6개국 대사관이 제공한 홍보영상을 함께 봤다.

김병수 협의회장은 환영사에서 "긴밀한 협력 지속"을 강조했고, 주한대사협의회장인 샤픽 라시디 주한모로코대사는 "국제 연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관련 문의는 김포시 가족여성과 상호문화팀(031-980-5569)으로 하면 된다.

일정
2025-11-20
문의
가족여성과 상호문화팀 031-980-5569

자주 묻는 질문

이번 간담회는 몇 번째로 열린 행사인가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다.

몇 개국 공관장이 참석했나요?

모로코 등 15개국 공관장이 참석했다.

행사는 어디서 열렸나요?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주한 공관장 초청 오찬 간담회 개최」(2025-11-2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