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상반기 실무협의회 개최
김병수 김포시장이 회장을 맡은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가 2월23일 서울에서 실무협의회를 열고 외국인 정책 현안과 공모사업 선정 결과를 논의했다.

핵심 정리
- 2026년 2월23일 서울 서울스퀘어에서 개최
- 23개 회원도시와 법무부 관계자 참석
- 13개 도시 신청, 5개 도시 최종 선정
- 선정 도시별 사업비 1천만원 지원
- 담당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 031-980-5606
김병수 김포시장이 회장을 맡고 있는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가 2월23일 서울 서울스퀘어에서 2026년 상반기 실무협의회를 열었다. 회장도시인 김포시와 임원도시 포천시·시흥시를 포함해 23개 회원도시 업무 담당자, 법무부 관계자가 참석해 외국인 주민 정책 현안을 점검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외국인 정책 현안 논의
이날 참석자들은 외국인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과 관련 통계 공유 체계 마련을 논의했다. 외국인·다문화 정책 용어를 정비해 행정 혼선과 인식 차이를 줄이자는 요청도 나왔다. 외국인 운전면허 자격 정보를 실시간으로 동기화해 도로 안전을 강화하는 방안도 함께 다뤄졌다. 협의회는 이들 내용을 중앙부처에 공식 건의할 세부 방향을 정리했다.
공모사업 5곳 선정, 김포는 제외
협회비로 추진하는 2026년 공모사업 심사도 이날 진행됐다. 13개 회원도시가 신청했고, 사업 발표와 현장 심사를 거쳐 음성군·수원시·화성시·김해시·부천시 5개 도시가 선정됐다. 선정된 도시는 각각 사업비 1천만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한다. 김포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외국인 정착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일정
- 02.23
- 문의
-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 031-980-5606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실무협의회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2026년 2월23일 서울 서울스퀘어에서 열렸다.
이번 공모사업에 김포시도 선정됐나
아니다. 음성군·수원시·화성시·김해시·부천시 5개 도시가 선정됐다.
선정된 도시는 얼마를 지원받나
도시별로 사업비 1천만원을 지원받는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2026년 상반기 실무협의회 개최」(2026-02-2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