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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실무협의회 개최

김포시가 24일 서울스퀘어에서 법무부와 전국 19개 회원도시가 참여한 하반기 실무협의회를 열고 이민정책 현안을 논의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7-27수정 2026-09-08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
김포시가 지난 24일 서울스퀘어에서 법무부와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회원도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김포시가 지난 24일 서울스퀘어에서 법무부와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회원도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7월 24일 서울스퀘어서 하반기 실무협의회 개최
  • 법무부·회원도시 관계자 총 42명 참석
  • 회장도시 김포 등 전국 19개 회원도시 참여
  • 정책안건 3건: 전입연계·금융제도개선·동포정책

김포시는 지난 24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법무부와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회원도시 관계자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실무협의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회장도시인 김포시와 임원도시인 포천시, 광주광역시 광산구, 시흥시를 비롯해 전국 19개 회원도시의 부서장과 실무자, 법무부 이민통합과·체류관리과·외국인정책과 관계자가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법무부의 「2030 이민정책 미래전략」 교육을 통해 정부의 중장기 이민정책 방향이 공유됐다. 이어 협의회의 상반기 운영 실적을 점검하고 하반기 사업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정책안건 3건 논의

참석자들은 외국인주민이 전입할 때 정착지원을 연계하는 체계 구축, 외국인의 신분정보 변경에 따른 금융서비스 이용 절차 개선, 동포정책 추진 사례 공유 등 세 가지 안건을 놓고 토론했다. 지역 현장의 의견을 정부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시 관계자는 회원도시 간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일정
07.24
문의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 031-980-5608

자주 묻는 질문

이번 협의회에는 몇 명이 참석했나?

법무부와 전국 19개 회원도시 관계자 등 총 42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지난 7월 24일 서울 서울스퀘어에서 열렸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이민정책 협력 플랫폼 이끈다」(2026-07-2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