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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법무부와 외국인정책협의회 열어 안건 10건 논의

김포시청에서 열린 제13회 외국인정책협의회에서 법무부와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가 비자·복지 등 안건 10건을 논의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1-07수정 2026-09-19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
김포시, 법무부와 외국인정책협의회 열어 안건 10건 논의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11월 6일 김포시청 대회의실서 제13회 외국인정책협의회 개최
  • 2019년 법무부·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업무협약 이후 연 2회 개최
  • 법무부 안건 3건, 협의회 안건 7건 등 총 10건 논의
  • 담당 부서는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031-980-5606)

김포시가 법무부와 함께 외국인 주민 지원 정책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회장 김병수)와 법무부는 11월 6일 김포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3회 외국인정책협의회를 열고 안건 10건을 다뤘다.

매년 두 차례 열리는 정책 소통 창구

이 협의회는 2019년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와 법무부가 업무협약(MOU)을 맺은 뒤 매년 두 차례씩 열려 왔다. 외국인정책 주무 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만나 현안을 조율하는 통로 역할을 한다.

법무부 3건, 협의회 7건 상정

이번 회의에서 법무부는 한마음 걷기 축제 및 정부합동 고충상담에 지자체가 참여해 달라는 요청과 사회통합프로그램 공모 사업 홍보 협조 요청 등 3건을 안건으로 냈다. 협의회 쪽은 숙련 기술 인력(E-7-4) 비자 제도 개선, 외국인복지센터의 법적 근거 마련, 연고자 없는 외국인 사망자의 장례 처리 절차 개선 등 실무 안건 7건을 제시했다.

참가 기관들은 외국인 주민 지원 정책을 추진하며 겪는 애로사항을 나누고, 법무부와 협의회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의 사회 적응, 고용, 복지 제도 개선 방안을 계속 마련해 갈 계획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협의회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를 잇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문의는 김포시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031-980-5606)으로 하면 된다.

일정
2025-11-06
장소
김포시청
문의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 031-980-5606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정책협의회는 언제부터 열렸나?

2019년 법무부와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간 업무협약 체결 이후 매년 두 차례 열리고 있다.

이번 회의는 어디서 열렸나?

11월 6일 김포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3회 회의로 열렸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법무부, 제13회 외국인정책협의회 개최」(2025-11-0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