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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하천가꾸기 행사, 400여 명이 생태복원에 참여

10월 2일 봉성포천에서 시민 400여 명이 생태교란식물 제거 교육을 받고 개나리 1,500주를 식재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10-06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해양하천과 하천정책팀
김포시가 2일 양촌읍 누산리 봉성포천 일원에서 ‘2026 하반기 시민공감 우리시 하천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
김포시가 2일 양촌읍 누산리 봉성포천 일원에서 ‘2026 하반기 시민공감 우리시 하천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10월 2일 양촌읍 봉성포천에서 400여 명 참여
  • 생태교란식물 제거 교육 및 개나리 1,500주 식재
  •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정기 실시
  • 1사1하천·마을 하천가꾸기·하천살리기 추진단 3가지 체계 운영

김포시는 최근 10월 2일 양촌읍 누산리 봉성포천에서 시민 400여 명이 참여한 '2026년 하반기 시민공감 우리시 하천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직접 거주 지역의 하천 생태계를 복원하는 자리였다. 참여자들은 먼저 전문가로부터 하천 생태에 방해가 되는 생태교란식물의 종류와 안전한 제거 방법에 대해 배웠다. 이후 봉성포천 구간에 직접 개나리 1,500주를 심었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내 손으로 직접 내가 살고 있는 도시의 하천을 돌볼 수 있어 뿌듯하다"고 반응했다.

시가 추진하는 하천가꾸기는 정기적인 행사다. 지난해 하반기에는 봉성포천에서 약 180명이 참여해 개나리를 식재했고, 올해 상반기 세계 환경의 날 기념 행사로는 나진포천에서 약 300명이 참여해 꽃창포와 털부처꽃 약 9,000본을 심었다.

시는 현재 세 가지 시민참여형 하천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기업과 단체가 함께하는 '1사1하천 가꾸기'에는 15개 기업·단체 343명이, 읍면동 주민들이 참여하는 '우리마을 하천가꾸기'에는 14개 읍면동 775명이 참여하고 있다. 하천별 네트워크로 구성된 '하천살리기 추진단'에는 7개 하천 267명이 활동 중이다.

일정
10.02
장소
봉성포천, 나진포천, 양촌읍
문의
해양하천과 하천정책팀 031-980-5422

자주 묻는 질문

하천가꾸기 행사는 언제 다시 열리나?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추진된다. 다음 행사는 2027년 상반기 예정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이기형 김포시장, 400여 시민과 함께 김포하천가꾸기 나서」(2026-10-0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