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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나진포천, 자생식물 9천본 심어 하천 되살리기

김포시가 6월 5일 나진포천 일원에서 시민 300여 명과 함께 자생식물 9천여 본을 심고 하천을 정화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6-08수정 2026-09-10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해양하천과 하천정책팀
김포시가 6월 5일 나진포천(걸포동) 일원에서 시민과 함께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고 친환경 하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시민공감 하천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
김포시가 6월 5일 나진포천(걸포동) 일원에서 시민과 함께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고 친환경 하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시민공감 하천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6월 5일 나진포천(걸포동)에서 행사 개최
  • 자생식물 9,000여 본 식재
  • 시민 등 300여 명 참여
  • 2024년부터 매년 개최
  • 국립생물자원관 자문·생물자원 지원

김포시가 6월 5일 김포시 걸포동 나진포천 일원에서 시민 300여 명과 함께 하천 가꾸기 활동을 진행했다. 세계환경의 날에 맞춰 마련된 '2026년 상반기 시민공감 하천가꾸기 행사'로, 김포시는 2024년부터 매년 이 행사를 열고 있다.

자생식물 9천여 본 심고 교란식물 제거 교육도

참가자들은 나진포천 수변구간에 털부처꽃과 꽃창포 등 자생식물 9,000여 본을 심고 하천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생태계교란식물의 특성과 제거 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1사1하천 가꾸기, 우리마을 하천은 우리가 가꾸기, 김포시 하천살리기 추진단 등 김포시민 하천네트워크 봉사단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김포시 해양하천과와 환경정책과가 함께 추진했다. 두 부서는 하천 내 교란식물 확산을 억제하고 생물다양성을 회복하기 위한 협업 체계를 구축했으며, 교란식물을 제거한 자리에 자생식물을 심는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했다.

식재된 털부처꽃과 꽃창포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권장하는 자생식물로, 곤충과 조류의 서식 환경을 제공해 생물다양성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사업은 국립생물자원관의 자문과 생물자원 지원을 받아 추진됐다.

김포시장은 이번 행사에 대해 "시민 협력이 지역 유대 강화"라고 말했다.

일정
06.05
장소
나진포천, 걸포동
문의
해양하천과 하천정책팀 031-980-5421

자주 묻는 질문

행사는 어디서 열렸나?

김포시 걸포동 나진포천 일원에서 열렸다.

몇 명이 참여했나?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담당 부서는 어디인가?

해양하천과 하천정책팀(031-980-5421)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세계환경의 날 맞아 시민과 함께 건강한 하천 생태계 조성」(2026-06-0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