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봉성포천 하류, 무단투기 방지 클린존 조성
김포시가 10월 2일 봉성포천 하류에 개나리를 심고 CCTV와 경고판을 설치해 무단투기 감시 공간을 만들었다.

핵심 정리
- 10월 2일 양촌읍 누산리 봉성포천서 행사 개최
- 하류에 개나리 식재해 클린존 조성
- CCTV·경고 안내판 신설, 무단투기 감시
- 하천네트워크 봉사단 3개 단체 참여
- 문의 해양하천과 하천정책팀 031-980-5422
김포시가 10월 2일 양촌읍 누산리 봉성포천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하천 정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하천생태교란식물 교육과 개나리 식재가 함께 진행됐다.
무단투기 막는 클린존
시는 봉성포천 하류에 개나리를 심고 폐쇄회로텔레비전(CCTV)과 경고 안내판을 새로 설치해 '하천쓰레기 무단투기 클린존'을 조성했다. 인적이 드물어 감시가 어려웠던 구간을 시민이 지켜보는 공간으로 바꾸려는 조치다.
행사에는 김포시민 하천네트워크 소속 봉사단 세 곳, 1사1하천 가꾸기·우리마을 하천은 우리가 가꾸기·김포시 하천살리기 추진단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교육을 통해 생물다양성과 관련한 기초지식을 익히고 각자 맡은 하천을 관리하는 방법을 배웠다.
시는 이번 행사를 한 번으로 끝내지 않고, 쓰레기 투기와 낚시 행위의 변화를 계속 지켜본 뒤 정책 효과를 확인해 다른 하천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박정애 환경국장은 “시민 참여가 변화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문의는 해양하천과 하천정책팀(031-980-5422)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2025-10-02
- 대상
- 김포시민 하천네트워크 봉사단
- 장소
- 봉성포천, 양촌읍 누산리
- 문의
- 해양하천과 하천정책팀 031-980-5422
자주 묻는 질문
클린존은 어디에 조성됐나
봉성포천 하류(양촌읍 누산리)에 조성됐다.
행사에 어떤 단체가 참여했나
김포시민 하천네트워크 소속 봉사단 3개 단체가 참여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시민과 함께하는 하천 가꾸기 행사 성료」(2025-10-1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