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청 복싱팀, 대통령배 대회서 메달 획득
김포시청 복싱팀이 제55회 대통령배 전국시도복싱대회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팀은 10월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전지훈련에 돌입한다.

핵심 정리
- 김포시청 복싱팀, 대통령배 전국대회서 메달 획득
- 박준곤 선수 -60kg급 은메달, 최동수 선수 -65kg급 동메달
- 대회는 9월 8일부터 12일까지 제주 서귀포시에서 개최
- 10월 전국체육대회 대비 9월 16일부터 전지훈련 돌입
- 전지훈련 장소는 충주시청 복싱훈련장
김포시청 복싱팀이 지난 9월 8일부터 12일까지 제주 서귀포시에서 열린 제55회 대통령배 전국시도복싱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박준곤 선수는 -60kg급에서 은메달을, 최동수 선수는 -65kg급에서 동메달을 각각 목에 걸었다.
김포시청 복싱팀은 이번 대회 성과를 발판 삼아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 준비에 나선다. 선수단은 9월 16일부터 충주시청 복싱훈련장에서 체력 강화, 기술 훈련, 실전 감각 향상에 집중하는 전지훈련을 시작한다.
김포시 관계자는 선수들의 활약이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전국체육대회에서 더 큰 성과를 위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일정
- 2025-09-08 ~ 2025-09-12
- 장소
- 제주 서귀포시, 충주시청 복싱훈련장
- 문의
- 체육과 체육정책팀 031-980-2587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청 복싱팀, 대통령배 전국대회서 메달 획득」(2025-09-1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