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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우즈베키스탄 대표단과 차담…페르가나시 교류 본격화

김포시가 9월 25일 시청에서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을 만나 기업·투자 중심 교류와 페르가나시 협력을 논의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09-25수정 2026-09-22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자치행정과 대외협력팀
이석범 김포시 부시장은 25일 시청 소통실에서 올림 나즈룰라예프 우즈베키스탄 민족관계 및 해외동포위원회 부위원장과 차담을 갖고 국제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이석범 김포시 부시장은 25일 시청 소통실에서 올림 나즈룰라예프 우즈베키스탄 민족관계 및 해외동포위원회 부위원장과 차담을 갖고 국제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5년 9월 25일 오전 김포시청서 차담회 개최
  • 이석범 부시장이 우즈베키스탄 대표단 접견
  • 우즈베키스탄 요청으로 이번 차담회 성사
  • 기업·투자 분야 집중 교류를 우즈베키스탄 측이 제안
  • 문의는 자치행정과 대외협력팀 031-980-2057

김포시가 9월 25일 오전 김포시청에서 우즈베키스탄 대표단과 차담회를 열고 양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이석범 부시장과 올림 나즈룰라예프 우즈베키스탄 민족관계 및 해외동포위원회 부위원장, 엘리오르 니쇼노프 주한 우즈베키스탄 영사, 누르마트존 코밀로프 투자통상대표사무소장이 참석했다.

이번 만남은 우즈베키스탄 측 요청으로 성사됐다. 차담 장소는 시청 소통실이었고, 논의 주제는 행정·경제·교육 분야의 상호협력 가능성이었다. 양측은 김포시와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시 사이에서 그동안 진행된 교류 경과를 서로 확인했다.

기업·투자 분야가 논의 중심

나즈룰라예프 부위원장은 양국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분야로 기업과 투자를 꼽으며 이 부문을 중심으로 교류를 집중하자고 제안했다. 이석범 부시장은 환영사에서 교통과 산업이 발달한 김포시와 중앙아시아 교통 요충지인 우즈베키스탄의 공통점을 언급하고, 기업·경제뿐 아니라 교육과 문화, 인적 교류까지 협력 범위를 넓힐 수 있다고 말했다.

교류 대상으로 거론된 페르가나시는 농업과 산업의 중심지이자 교통·물류 요충지로 분류되는 도시다. 다민족 문화와 전통공예가 발달했다.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 5개국 가운데 인구와 경제 규모에서 비중이 큰 나라다.

김포시는 이번 차담을 출발점으로 페르가나시와의 교류 추진에 속도를 내고 중앙아시아 협력 네트워크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관련 문의는 자치행정과 대외협력팀(031-980-2057)이 받는다.

일정
2025-09-25
장소
김포시청, 김포시청 소통실
문의
자치행정과 대외협력팀 031-980-2057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차담회는 어느 쪽이 먼저 제안했나.

우즈베키스탄의 요청으로 성사됐다.

어떤 분야의 협력이 논의됐나.

행정·경제·교육 분야의 상호협력 가능성이 논의됐고, 우즈베키스탄 측은 기업·투자 분야 집중 교류를 제안했다.

페르가나시는 어떤 도시인가.

농업·산업 중심지이자 교통·물류 요충지로, 다민족 문화와 전통공예가 발달한 도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국제사회 잇따라 손짓…세계가 찾는 도시로 ‘우뚝’」(2025-09-2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