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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장기동 먹자골목·한강중앙공원 환경정화에 여성단체 40여 명

여성단체협의회 김포시지회 회원 40여 명이 지난 27일 장기동 먹자골목과 한강중앙공원 일대에서 생활 쓰레기를 치웠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10-28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성평등가족과 성평등정책팀
김포 장기동 먹자골목·한강중앙공원 환경정화에 여성단체 40여 명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6년 10월 27일 장기동 먹자골목·한강중앙공원 일대 환경정화
  • 박헌옥 회장·정난영 명예회장 등 임원·회원 40여 명 참여
  • 생활 쓰레기 수거가 활동의 중심
  • 11월 11일 한마음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추진 계획

여성단체협의회 김포시지회 회원 40여 명이 지난 27일 장기동 먹자골목과 장기동 한강중앙공원 일대에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김포시지회가 펼친 활동으로, 단체는 지역 환경을 깨끗하게 바꾸는 데 힘을 보탰다고 전했다.

이날 현장에는 박헌옥 회장과 정난영 명예회장을 비롯한 임원과 회원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시민들이 자주 찾는 주요 거리와 공원 주변을 중심으로 활동을 진행하며 생활 쓰레기를 거뒀다.

배경

이번 활동은 먹자골목과 공원 일대의 생활 쓰레기를 거둬 도시 환경을 개선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려 시민의 환경 의식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단체는 단순한 청소를 넘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에 나서면서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로 삼았다고 밝혔다.

박헌옥 회장은 깨끗한 지역환경은 시민 참여로 만들어진다고 말했다. 단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보도자료에는 이날 수거한 쓰레기의 양이나 같은 활동의 정기 운영 여부가 담기지 않았다. 보도자료 담당 부서는 김포시 성평등가족과 성평등정책팀(031-980-5584)이다.

단체는 오는 11월 11일 한마음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추진하는 등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일정
10.27
장소
장기동 먹자골목, 장기동 한강중앙공원
문의
성평등가족과 성평등정책팀 031-980-5584

자주 묻는 질문

환경정화 활동은 어디에서 열렸나요?

장기동 먹자골목과 장기동 한강중앙공원 일대에서 열렸다.

누가 참여했나요?

박헌옥 회장과 정난영 명예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회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다음 행사는 언제인가요?

11월 11일 한마음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가 추진될 계획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김포시지회, 쾌적한 김포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펼쳐」(2026-10-2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