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네팔 지진 이재민 성금 600만원 기탁
김포시 관내 20여 개 기관·단체와 김포우리병원이 모은 성금 600만원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네팔 지진 이재민 구호에 쓰인다.

핵심 정리
- 2026년 10월 22일 김포시청에서 기탁식 진행
- 관내 20여 개 기관·단체와 김포우리병원이 함께 모금
- 성금 6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에 전달
- 성금은 네팔 지진 현장 복구와 구호품 지원에 사용
김포시가 네팔 지진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모은 성금 6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22일 김포시청에서 열린 기탁식에 참석했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김포시협의회와 관내 20여 개 기관·단체, 김포우리병원이 함께 모금한 것이다.
기탁식에는 김포시징검다리봉사회, 바르게살기운동본부, 김포시장애인연합회, 김포우리병원 관계자 등 모금에 참여한 단체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여러 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나눔의 뜻을 더한 자리였다.
성금은 김포시청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로 넘어가 전달된다. 이후 경기지사를 통해 네팔 지진 피해 지역의 현장 복구와 이재민에게 나눠줄 생활필수품, 구호품 지원에 쓰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회장을 대신해 참석한 조용철 적십자 서부봉사관장은 네팔의 피해가 안타깝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성금이 복구와 이재민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전하겠다고 말했다.
이기형 시장은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준 데 감사를 전했다. 성금이 이재민 구호에 쓰여 빠르게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배경
네팔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한 모금이다. 김포시 관내 기관과 단체, 병원이 함께 모은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현지 복구와 구호품 마련에 쓰인다. 보도자료에는 김포 시민이 직접 받는 지원이나 추가 참여 방법이 나와 있지 않다.
- 일정
- 10.22
- 장소
- 김포시청
- 문의
- 자치행정과 민간협력팀 031-980-2267
자주 묻는 질문
성금은 어디에 쓰이나요?
네팔 지진 피해 지역의 현장 복구와 이재민에게 전달될 생활필수품, 구호품 지원에 쓰인다.
성금은 누가 모았나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김포시협의회와 관내 20여 개 기관·단체, 김포우리병원이 함께 모금했다.
성금은 어느 기관을 통해 전달되나요?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를 통해 전달되어 네팔 지진 피해 지역에 쓰인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이기형 김포시장, 네팔 지진 피해 이재민 성금 기탁식 참석」(2026-10-2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