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14개 읍면동 주민총회 종료, 내년 자치사업 56건 발굴
김포시 14개 읍면동이 6월 13일부터 7월 27일까지 주민총회를 열어 2027년 자치사업 56건을 발굴했다.

핵심 정리
- 6월 13일~7월 27일 14개 읍면동 주민총회 진행
- 주민투표 23,338표로 자치사업 56건 발굴
- 2027년 자치계획 사업 대상 의제 선정
- 담당 자치행정과 자치지원팀 031-980-2742
김포시가 6월 13일부터 7월 27일까지 14개 읍면동에서 진행한 2026년 주민총회를 마무리했다고 7월 29일 밝혔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14개 읍면동 주민총회 현장을 모두 찾았다.
주민총회는 주민이 스스로 정한 마을 의제를 바탕으로 다음 해 사업의 우선순위를 주민이 직접 정하는 절차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주민자치회 활동 결과 보고, 2026년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추진 현황, 2027년 자치 사업 계획 설명이 순서대로 이뤄졌다.
2027년 자치계획 사업과 관련해서는 주민투표 23,338표를 근거로 56건의 의제가 발굴됐다. 이 시장은 현장에서 행정이 살피지 못하는 부분을 주민이 찾아내면 시가 지원하겠다는 취지로 말했다.
앞으로 절차
김포시는 이번에 나온 자치사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공모와 심의를 거쳐 최종 추진 사업을 정할 계획이다. 확정된 사업은 내년도 시정계획과 예산편성에 반영된다. 관련 문의는 자치행정과 자치지원팀(031-980-2742)에서 받는다.
- 일정
- 06.13 ~ 07.27
- 대상
- 김포시 14개 읍면동 주민자치회 소속 주민
- 장소
- 김포시
- 문의
- 자치행정과 자치지원팀 031-980-2742
자주 묻는 질문
주민총회는 어떤 절차인가
주민이 발굴한 마을 의제로 다음 해 사업 우선순위를 직접 정하는 절차다.
이번에 발굴된 의제는 몇 건인가
주민투표 23,338표를 바탕으로 56건이 발굴됐다.
발굴된 사업은 어떻게 확정되나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공모와 심의를 거쳐 최종 추진 사업이 결정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이기형 김포시장, “행정 빈틈 메우는 주민자치, 적극 지원”」(2026-07-2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