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주민자치회장과 정담회…처우개선 등 논의
김포시가 각 읍면동 주민자치회장들과 정담회를 열고 운영 애로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핵심 정리
- 2026년 3월 10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중회의실 정담회 개최
- 각 읍면동 주민자치회장 참석
- 처우 개선·주민자치위원 참여 확대 방안 논의
- 담당 자치행정과 자치지원팀 031-980-2742
김포시가 지난 10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각 읍면동 주민자치회장들과 정담회를 열고 주민자치회 운영 실태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자리는 주민자치회의 실질적인 역할을 키우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회장들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주민자치회 활동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처우 개선 필요성을 전했고, 주민자치위원 참여를 넓힐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주민자치회가 지역 문제 해결의 중심 역할을 하려면 제도적 지원이 뒤따라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시장 "법령·조례 정비 필요"
김병수 시장은 "대표성·책임성이 중요하다"며 관련 법령을 조속히 마련하고 조례를 정비해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시 차원에서 검토 가능한 사항은 살펴 주민자치회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하겠다는 입장도 함께 전했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소통을 이어가 현장 의견을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문의는 자치행정과 자치지원팀(031-980-2742)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3.10
- 장소
- 김포시청 중회의실
- 문의
- 자치행정과 자치지원팀 031-980-2742
자주 묻는 질문
정담회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2026년 3월 10일 오전 10시 30분 김포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누가 참석했나
김포시 각 읍면동 주민자치회장들이 참석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주민자치협의회 소통 정담회 개최」(2026-03-1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