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국가유산 야행, 10월 23~25일 군하리서 열린다
김포시 월곶면 군하리 일대에서 10월 23일부터 사흘간 국가유산 야행이 열린다. 야경, 야로, 야시 등 6개 테마가 마련됐다.

핵심 정리
- 2026년 10월 23일(금)~25일(일), 사흘간
- 장소: 김포시 월곶면 군하리 일원
- 6개 테마: 야경·야로·야설·야사·야화·야시
- 국가유산청 공모사업, 김포문화재단 주관
- 문의: 김포문화재단 031-999-3988
김포시가 오는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사흘간 월곶면 군하리 일원에서 2026 김포 국가유산 야행 <달빛이 비치는, 군하(郡下)>를 연다.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며 김포문화재단이 주관한다. 야경, 야로, 야설, 야사, 야화, 야시의 6개 테마로 구성돼 해가 진 뒤 문화유산 주변을 걷고 공연과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배경
이번 야행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마련됐으며 김포문화재단이 행사를 맡는다. 군하리는 조선시대 통진도호부 관아가 있던 곳으로, 경기도 문화유산자료인 통진향교와 통진이청, 최근 경기도 기념물로 지정된 통진도호부 객사지가 자리하고 있다. 시는 시민이 이 일대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직접 보고 지역의 가치를 느끼도록 하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
6개 테마 가운데 주요 프로그램은 다섯 가지가 소개됐다. 「옛날 옛적에는 그랬, 군하」(야사)는 곳곳에 숨은 이야기를 찾아 스탬프를 모으는 미션형 프로그램이다. 「잘찍었, 군하」(야화)는 밤의 국가유산을 사진으로 찍어 인증하고 이벤트에 응모하는 방식이다. 「아름답, 군하」(야로)는 참가자가 조족등을 직접 만든 뒤 전문 해설사와 함께 군하리의 야경 속을 걷는 밤 산책이다. 「풍악이 울리는, 군하」(야설)는 지역 예술인이 함께하는 가을밤 음악회다. 「북적이는, 군하」(야시)에서는 지역 농산물, 막걸리, 특산물, 수공예품과 관내 업체의 먹거리 부스를 운영한다. 시는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의 참여를 늘려 주변 상권에도 보탬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문의
참여 신청 절차와 프로그램별 시간은 보도자료에 나오지 않았다. 행사 세부 사항은 김포문화재단 누리집(www.g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김포문화재단 지역문화팀(031-999-3988) 또는 김포시 문화예술과(031-980-2485)로 하면 된다.
- 일정
- 10.23 ~ 10.25
- 대상
- 시민 및 방문객
- 신청·참여
- 참여 신청 절차는 보도자료에 나오지 않았다. 행사 세부 사항은 김포문화재단 누리집(www.gcf.or.kr)이나 김포문화재단 지역문화팀(031-999-3988), 김포시 문화예술과(031-980-2485)로 문의하면 된다.
- 장소
- 월곶면 군하리, 통진향교, 통진이청, 통진도호부 객사지
- 문의
- 문화예술과 문화유산팀 031-980-2485
자주 묻는 질문
행사는 언제 열리나요?
2026년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열린다.
행사는 어디서 열리나요?
김포시 월곶면 군하리 일원에서 열린다. 통진향교, 통진이청, 통진도호부 객사지가 있는 지역이다.
자세한 내용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김포문화재단 누리집(www.gcf.or.kr)이나 지역문화팀(031-999-3988), 김포시 문화예술과(031-980-2485)에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국가유산 야행 오는 23일부터 3일간 개최...달빛이 비치는 아름다운 국가유산을 만나다」(2026-10-2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