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보구곶 황금들녘 걷기, 3일간 200여명 참여
김포시가 9월 26~28일 월곶면 보구곶리에서 황금물결 들녘 걷기 행사를 처음 열었다. 군사시설 일대로 출입이 제한됐던 논길 2.5km를 사전예약자 200여명이 걸었다.

핵심 정리
- 2025년 9월 26~28일 3일간 개최
- 월곶면 보구곶리 일원, 사전예약 200여명 참여
- 하루 오전·오후 2회 운영, 걷기 코스 2.5km
- 군사시설 일대로 군 협의 거쳐 첫 개방
- 문수산 해발 376m, 개성 송악산 조망 가능
김포시가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월곶면 보구곶리 일원에서 '황금물결 들녘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 사전예약한 시민 2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가 열린 보구곶은 군사시설 일대에 속해 그동안 민간인 출입이 자유롭지 않았던 곳이다. 이번 행사는 김포시가 군과 협의해 처음 개방한 사례로, 김병수 시장의 제안에서 출발해 담당 부서가 구체화했다.
하루 2회, 2.5km 코스
운영은 사흘간 오전·오후 하루 두 차례로 나눠 이뤄졌다. 참가자는 2.5km 길이의 들녘 걷기 코스를 걸었고, 포토존과 지역 체험농장 쿠폰, 현장 행운 뽑기 이벤트가 함께 마련됐다. 북쪽으로 한강과 북한, 서쪽으로 염하강이 접하고 앞쪽으로 문수산이 보이는 지형이다.
보구곶리와 문수산
보구곶리는 평야와 벼농사로 알려진 지역이다. 배경이 되는 문수산은 해발 376m로, 맑은 날에는 북한 개성 송악산까지 조망된다. 병인양요 당시 격전지로도 기록된 곳이다. 산 아래 논은 매화마름과 저어새 등 희귀종·멸종위기종의 서식지이며 조류와 양서류, 어류, 파충류가 함께 사는 지역이다.
김병수 시장은 현장을 돌며 운영 상태를 점검했고, 숨은 자원을 도시 경쟁력으로 연결하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시는 그간 독도 명칭 되찾기, 경인항 명칭 변경, 매립지 경계 표지판 설치, 봉성산·장릉산 전망대 조성 등을 지역 정체성 정책으로 추진해 왔다.
행사 관련 문의는 김포시 보도관(031-980-2957)으로 하면 된다. 다음 회차 개최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 일정
- 2025-09-26 ~ 2025-09-28
- 신청·참여
- 이번 행사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돼 예약한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사흘간 오전과 오후 하루 두 차례 진행됐다. 추가 회차나 향후 예약 방법은 공개되지 않았고, 관련 문의는 김포시 보도관(031-980-2957)에서 받는다.
- 장소
- 월곶면 보구곶리, 문수산, 염하강, 한강, 봉성산, 장릉산
- 문의
- 보도관 031-980-2957
자주 묻는 질문
누구나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었나
사전예약자 200여명이 참여한 행사로, 예약을 통해 인원을 받았다.
걷기 외에 어떤 프로그램이 있었나
포토존, 지역 체험농장 쿠폰, 현장 행운 뽑기 이벤트가 운영됐다.
문의처는 어디인가
김포시 보도관 031-980-2957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문수산 파노라마 아래 펼쳐진 황금들녘 뷰, 단 3일간 열린 장관에 뜨거운 시민 호응」(2025-09-2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