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신곡축구장 6월 개장 목표…진입로 공사 현장 점검
김포시가 6월 개장을 앞둔 고촌 신곡축구장 현장을 찾아 진입로 공사 등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핵심 정리
- 고촌 신곡축구장 6월 개장 목표
- 4월 14일 시장 등 현장 점검
- 총사업비 약 23억원 투입
- 인조잔디 축구장 1면·야간조명 조성
- 문의 체육과 체육시설팀 031-980-2584
김포시가 4월 14일 고촌 신곡축구장 조성 현장을 찾아 진입로 공사 등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김포 최초의 한강변 조망 축구장인 이곳은 오는 6월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장 등 현장 점검
이날 점검에는 김병수 시장을 비롯해 교육문화국장, 도시주택국장 등이 함께했다. 이들은 축구장 조성 현황을 확인하고 진입로 설치 공사 현장을 직접 살폈다.
총사업비 23억원, 야간조명도 설치
신곡축구장에는 총사업비 약 23억원이 투입돼 인조잔디 축구장 1면과 휴게시설, 야간조명이 들어선다. 야간조명이 설치되면 해가 진 뒤에도 경기장을 이용할 수 있어, 낮 시간을 내기 어려운 주민들도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축구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김병수 시장은 이날 현장에서 "공정 관리에 만전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시는 개장 전까지 진입로 공사 등 남은 절차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는 체육과 체육시설팀(031-980-2584)으로 하면 된다.
- 대상
- 김포시 시민
- 장소
- 고촌 신곡축구장
- 문의
- 체육과 체육시설팀 031-980-2584
자주 묻는 질문
신곡축구장은 언제 개장하나요?
2026년 6월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곡축구장은 어떤 시설인가요?
인조잔디 축구장 1면, 휴게시설, 야간조명이 조성되는 김포 최초의 한강변 조망 축구장이다.
사업비는 얼마나 투입되나요?
총사업비 약 23억원이 투입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 최초 한강 조망 축구장 6월 준공 ‘이상무’」(2026-04-1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