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진향교서 가족 문화체험…전통매듭·환경음악극
통진향교에서 9월 19일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열렸다.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이 전통매듭 공예와 환경음악극을 함께 즐겼다.
핵심 정리
- 9월 19일 통진향교에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개최
- 경기도·김포시 주최, 김포문화재단 주관
- 전통매듭 공예와 환경음악극 '뛰는 토끼 위에 나는 거북이' 펼쳐
- 초등학생 포함 가족 대상으로 진행
- 하반기에 민화 그리기 체험 '문방사우' 프로그램 운영 중
김포시 통진향교에서 9월 19일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열렸다. 경기도와 김포시가 주최하고 김포문화재단이 주관한 '향교·서원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손으로 만드는 전통매듭 팔찌를 제작하는 공예 체험에 참여했다. 이후 향교 마당에서는 조선시대 고전 '별주부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환경음악극 '뛰는 토끼 위에 나는 거북이'가 공연되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전달하면서 우리 음악문화를 함께 소개했다.
이 사업은 통진향교의 역사적 의미와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김포시민이 일상 속에서 편하게 접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김포문화재단은 현재 하반기에도 민화 그리기 체험 프로그램인 '문방사우'를 운영 중이며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향교가 과거의 교육 공간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이 자주 찾는 열린 문화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일정
- 09.19
- 대상
-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
- 장소
- 통진향교
자주 묻는 질문
통진향교에서는 어떤 프로그램을 할 수 있나?
전통매듭 팔찌 공예 체험과 환경음악극 '뛰는 토끼 위에 나는 거북이' 공연을 진행했다.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나?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이 기사는 김포문화재단 보도자료 「김포문화재단, 2026 향교·서원 활성화 사업 통진가악 성료」(2026-09-2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습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