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구래동 문화의 거리 축제, 10월 31일 열린다
10월 31일 구래동 문화의 거리에서 공연과 놀이, 시민 무대가 열린다. 행사 공간은 구래역 광장과 중간 상가구역까지 넓어진다.
핵심 정리
- 2026년 10월 31일(토) 오후 1시~7시 개최
- 구래동 문화의 거리 일원, 구래역 광장까지 확대
- 잔디광장 메인무대에 브라스밴드·버블쇼·아카펠라 공연
- 문의 031-999-3943 (김포문화재단 문화관광팀)
김포문화재단이 오는 10월 31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구래동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2026 문화의 거리 페스티벌 <플레이구래운드>'를 연다. 구래역 광장과 중간 상가구역까지 행사 공간이 넓어져, 거리 곳곳에서 공연과 놀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배경
이번 축제는 구래동 문화의 거리 활성화 사업의 일환이다. 일상적인 거리를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도심 속 놀이터로 꾸밀 계획이다. 행사 이름처럼 평범한 거리를 놀이 공간으로 바꾸는 시도다.
무대 공연
잔디광장 메인무대에서는 애니메이션 OST와 대중음악을 연주하는 퍼포먼스 브라스밴드 '색소가이즈', 비눗방울 쇼 '버블드래곤', 가요와 팝을 아카펠라로 부르는 '튠에이드'가 무대에 오른다. 메인무대와 간이무대에서는 저글링, 벌룬쇼, 힙합 퍼포먼스도 이어진다. 저글링과 벌룬쇼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소개됐다.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무대
K팝 랜덤 플레이댄스 '구래서 다음곡은?'은 누구나 자유롭게 춤출 수 있는 무대로 운영된다. 시민 버스킹 '구래서, 오늘 데뷔함'은 시민들이 자신의 음악과 재능을 선보이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포문화재단 G-ART 스튜디오와 소곳소곳플랫폼에 등록된 지역 예술인과 공방이 참여하는 아트마켓에서는 수공예품을 살펴볼 수 있다.
어린이 체험과 가족 프로그램
'재미꼴롱 정글짐' 팝업 놀이터에서는 다양한 놀이시설을 이용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다. 코스프레 의상과 소품 체험, 숏폼 챌린지, 장난감을 직접 만들어보는 문화체험도 마련됐다. 재단은 이 프로그램들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참여 방법과 문의
재단 측은 시민이 행사장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과 안전관리에 힘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보도자료에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의 사전 신청 절차와 참가비 여부가 나와 있지 않다. 행사 세부 정보는 김포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재단 문화관광팀(031-999-3943)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10.31
- 대상
- 시민 누구나,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
- 신청·참여
- 보도자료에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의 사전 신청 절차가 나와 있지 않다. 자세한 내용은 김포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하고, 세부 문의는 재단 문화관광팀(031-999-3943)으로 하면 된다.
- 장소
- 구래동 문화의 거리, 잔디광장, 구래역 광장, 중간 상가구역
자주 묻는 질문
축제는 언제,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열리나요?
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열린다.
아이와 함께 갈 만한 프로그램이 있나요?
재미꼴롱 정글짐 팝업 놀이터, 코스프레 의상·소품 체험, 숏폼 챌린지, 장난감 만들기 문화체험이 마련됐다.
자세한 정보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김포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고, 세부 문의는 문화관광팀(031-999-3943)으로 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문화재단 보도자료 「문화의 거리에서 만나는 놀이와 예술의 즐거움」(2026-10-2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습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