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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나눔DAY 시작…시장이 기부자 직접 만나

김포시가 10월 26일 시청에서 이기형 시장과 함께하는 나눔DAY를 열어 기부자 3곳의 성금과 물품을 받았다. 이 행사는 매월 한 차례 열리는 정례 행사로 운영된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10-27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복지정책과 복지정책팀
김포 나눔DAY 시작…시장이 기부자 직접 만나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6년 10월 26일 김포시청 소통실에서 개최
  • 김청회, 다문화 가정 위한 성금 450만원
  • 우아세 in 김포, 그룹홈 3곳에 총 300만원
  • 위덴(주), 구강용품 4,700만원 상당 기탁
  • 나눔DAY는 매월 1회 시장이 기부자와 만남

김포시는 10월 26일 김포시청 소통실에서 이기형 시장과 함께하는 '10월 김포 나눔DAY'를 열고 기부자 3곳으로부터 성금과 물품을 받았다. 단체와 기업이 낸 나눔을 시장이 직접 받아 감사를 전한 자리다.

김청회(김포를 사랑하는 청년들의 회원 모임)는 다문화 가정을 돕는 데 쓸 성금 450만 원을 냈다. 우아세(우리가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in 김포는 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 그룹홈 3곳에 전할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위덴(주)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돌아갈 구강용품 4,700만 원 상당을 내놓았다.

배경

김포 나눔DAY는 그동안 김포복지재단을 통해 대표이사가 진행하던 기탁식을 바꾼 행사다. 이기형 시장이 매월 한 차례 직접 기부자를 만나 소통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겠다는 뜻에서 시작됐다.

기탁식에 참석한 한 기부자는 시장이 직접 자리를 마련해 맞아준 점에 보람과 자부심을 느꼈다고 말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으로도 관심을 두고 참여를 이어가겠다는 뜻도 밝혔다.

이기형 시장은 나눔에 감사하며, 시가 매월 김포마루에 기부자 명단을 싣고 나눔DAY를 정례화해 기부자를 예우하고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 나눔의 가치를 키우겠다는 뜻이다.

시민이 달라지는 점

나눔DAY는 매월 한 차례 열리는 정례 행사로 자리 잡는다. 기부자 명단은 김포마루에 매월 게재된다. 이날 받은 성금과 물품은 김포복지재단을 거쳐 기부자가 정한 곳으로 전달된다.

김포시는 김포복지재단과 협력해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내용과 일정은 보도자료에 나와 있지 않다.

문의는 김포시 복지정책과 복지정책팀(031-980-5182)이다.

일정
10.26
대상
김포시에 성금·물품을 기탁한 기부자 (일반 시민의 참여 대상은 보도자료에 명시되지 않음)
신청·참여
보도자료에는 일반 시민의 참여 신청 절차가 나와 있지 않다. 기부금과 물품은 김포복지재단을 통해 전달되며, 문의는 김포시 복지정책과 복지정책팀(031-980-5182)으로 하면 된다.
장소
김포시청 소통실
문의
복지정책과 복지정책팀 031-980-5182

자주 묻는 질문

나눔DAY는 얼마나 자주 열리나요?

매월 1회 열리며, 시장이 직접 기부자를 만나 소통하는 방식으로 정례화된다.

기부한 성금과 물품은 어디로 전달되나요?

김포복지재단을 통해 기부자가 기탁한 곳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기부자 명단은 어디에 공개되나요?

매월 김포마루에 기부자 명단을 게재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10월 김포 나눔데이(DAY)로 지역사회 온기 확산」(2026-10-2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