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산란계협회, 복지재단에 계란 500판 기탁
김포시 산란계협회가 김포복지재단에 계란 500판을 기탁했다. 지난여름 폭염 피해를 넘긴 뒤 마련한 나눔이다.

핵심 정리
- 12일 김포복지재단에 계란 500판 기탁
- 기탁액 400만원 상당
- 산란계협회 김포시지부 대표 김성대
- 지난여름 폭염으로 닭 대규모 폐사 위기 있었음
- 담당 축산과 축산팀 031-5186-4302
경기도 김포시 산란계협회 김포시지부(대표 김성대)가 12일 김포복지재단에 계란 500판을 전달했다. 계란은 지부 소속 농가들이 직접 생산한 것으로, 가액은 400만원 상당이다.
이번 기탁은 지난여름 폭염 당시 닭 대규모 폐사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산란계 농가들이 김포시의 긴급 재해 대책 덕분에 큰 피해로 이어지지 않은 데 따른 것이다. 지부는 이를 계기로 지역 취약계층 가정을 돕는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
관계자 반응
김성대 지부 대표는 폭염 위기를 넘긴 데 감사를 전했다. 이재준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가의 자발적 보답이 의미 있다고 말했다.
전달된 계란은 김포복지재단을 통해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지부는 이번 나눔이 김포산 계란 소비를 늘리는 계기도 될 것으로 보고, 앞으로도 이 같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일정
- 2025-11-12
- 대상
- 김포시 거주 취약계층 가정
- 장소
- 김포복지재단
- 문의
- 축산과 축산팀 031-5186-4302
자주 묻는 질문
계란은 누구에게 전달되나
김포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기탁 규모는 얼마나 되나
계란 500판, 가액 400만원 상당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산란계협회, 취약계층 가정에 계란 500판 지원」(2025-11-1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