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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복지재단, 추석 앞두고 취약계층에 8천만원 지원

김포복지재단이 9월16일 추석을 앞두고 김포시 내 취약계층에게 생계비와 명절 물품 등 8천여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9-17근거: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복지재단 추석 맞이 나눔 행사
김포복지재단 추석 맞이 나눔 행사.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9월16일 생계비·명절물품 총 8천여만원 지원
  • 취약계층 607명에 1인당 5만원 생계비 지급
  • 보훈 취약어르신에 고시히까리 쌀 100포 지원
  • 명절 먹거리 물품 약 1천만원 상당 추가 지원

김포복지재단이 9월16일 추석을 앞두고 김포시 내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생계비와 명절 물품 등 8천여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드림스타트, 관내 사회복지시설·단체를 거쳐 대상자에게 전달됐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 607명에게는 1인당 5만원씩 생계비가 지급됐다. 보훈 취약 어르신에게는 별도로 고시히까리 쌀(10kg) 100포가 전달됐다.

명절 먹거리 지원 내역

명절 물품으로는 고시히까리(10kg) 500포, 신김포농협의 송편·햅쌀세트 470박스, 농협중앙회 김포시지부의 고시히까리(10kg) 167포, 홍삼 함유 황칠진액 175박스가 지원됐다. 이 먹거리 물품 규모는 약 1천만원 상당이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김포복지재단 이사장을 겸하고 있다. 이 시장은 이번 지원과 관련해 소외 없는 복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일정
09.16
대상
김포시 내 취약계층 및 보훈 취약 어르신

자주 묻는 질문

생계비는 누구에게 지급되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김포시 내 주민 607명에게 1인당 5만원씩 지급됐다.

지원 물품은 어떤 경로로 전달되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드림스타트, 관내 사회복지시설·단체를 통해 전달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복지재단, 일상 가까이 따뜻한 복지 풍성한 한가위로 이어지다」(2026-09-1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