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새마을국수, 취약계층에 식사권 200장 기탁
김포 대곶면 음식점 새마을국수가 취약계층을 위해 식사권 200장을 내놓았다. 기탁은 김포파크골프협회 늘푸른클럽 연계로 이뤄졌다.

핵심 정리
- 새마을국수, 취약계층에 식사권 200장 기탁(2026.1.26 발표)
- 대곶면 초원로 76 위치, 최대 430명 수용
- 국수·돈까스 등 무한리필 제공 식당
- 김포파크골프협회 늘푸른클럽 연계로 기탁 성사
- 어르신·장애인 대상 식사 지원 봉사 병행 중
경기 김포시 대곶면에 있는 음식점 새마을국수(대표 정일재)가 지난 26일 김포시 내 취약계층에게 나눠줄 식사권 200장을 내놓았다.
새마을국수는 대곶면 초원로 76에 자리한 식당으로, 국수와 돈까스 등을 무한리필 방식으로 제공한다. 최대 430명이 한꺼번에 이용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춰 단체 손님도 함께 식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업체는 그동안 김포시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식사 지원 봉사를 이어왔고, 이번 기탁을 계기로 지원 대상을 다양한 취약계층으로 넓혔다.
늘푸른클럽 연계로 성사된 기탁
이번 식사권 전달은 김포파크골프협회 늘푸른클럽의 연계를 통해 이뤄졌다. 민간 음식점과 지역 체육단체가 협력해 나눔을 실질적인 지원으로 연결한 사례로 꼽힌다.
기탁된 식사권 200장은 김포시 내 취약계층에게 배분돼, 평소 외식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이웃들에게 한 끼 식사를 제공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정일재 대표는 "취약계층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김포복지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나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일정
- 01.26
- 대상
- 김포시 내 취약계층(어르신·장애인 등)
- 장소
- 대곶면, 초원로 76
자주 묻는 질문
식사권은 누가 받나요?
김포시 내 취약계층에게 배분된다.
새마을국수는 어디에 있나요?
대곶면 초원로 76에 있으며 최대 430명을 수용할 수 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 새마을국수, 취약계층 위한 식사권 200장 기탁」(2026-01-2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